외국어 공부, 어떤 책으로 시작할지 몰라 고민고민하고 있으세요? 시리즈 하나만 잘 골라서 공부해도 실력이 급상승됩니다. 지금 학원과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시리즈만 골라 모았습니다. 영어회화, 영어독해, TOEIC, 한자까지~ 2009년 올해에는 꼭 마스터하세요!
 |
'Try again' 시리즈는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대표적인 어학 시리즈 중 하나. 영어회화, 영어발음, 영어듣기 등, 세분화된 주제를 교재 각 권에서 다루고 있다. |
 |
키출판사의 <꼬불꼬불 한자...> 이후 한자 교재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판매. 한자를 보고 연상되는 그림을 적극 활용해 저자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기억하기 쉽게 한자를 설명한다. 총 2권. |
 |
일본에서 빅히트한 영어 독해 교재. '빅팻캣'이라는, 파이를 좋아하고 심술맞기 짝이 없는 뚱보 고양이가 주인공.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함께 실려있는 원문을 읽으면서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
 |
앞면에는 짤막한 영어 문장 목록이, 뒷면에는 각각의 문장에 해당하는 번역문이 실려있다. 분명 쉬운 어휘로만 이루어진 문장인데도, 한 번 보고는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것이 태반이다. '일상회화', '미드', '관용어' 등, 각 권의 주제는 다양하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편집이 장점. |
 |
영어를 독학하는 사람이라면 해커스 시리즈를 몰라서는 안 된다. 학습자들간의 정보 교류가 활발한 커뮤니티, 보조 자료 제공, 수험 경향을 신속하게 반영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 도저히 새벽반에 꼬박꼬박 나가기 힘든 직장인도 얼마든지 혼자 마스터할 수 있게 짜여져 있다. |
 |
'이보영의 120분' 시리즈는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끈 교재이다. 시리즈 도서에는 영문법, 영어발음, 영어회화가 포함되어 있다. 체계적이며 명쾌한 설명은 저자 이보영만의 전매 특허. |
 |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으로, 편집과 학습 분량이 모두 한 달 안에 끝낼 수 있도록 정해져있다. 일상회화, 실전대화, 데이트편이 있다. |
 |
'전세계에서 성경보다 많이 팔린 영어책' 대단한 수식어만큼이나 국내에서도 출간 후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총 3권으로 되어 있으며, 문법이나 어휘 설명은 일체 없고 그림과 영어 문장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
 |
<English Re*start>가 영어 구조의 기초를 세워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어휘 확장을 통해 회화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워준다. 역시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