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여름 휴가철 경제경영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SERI CEO 추천도서'가 올해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경영.자기계발.문학.인문 분야 20권의 명저와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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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아마존' 최고의 화제작.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되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오프라 홈페이지마저 마비되었고, 결국 책은 미국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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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 동네는 항상 부유하고, 가난한 동네는 항상 가난할까? 빈둥대는 직장 상사가 나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경제학 콘서트> 저자 팀 하포드의 신작으로 전작보다 풍부해진 경제학의 세계에서 섹스, 도박, 결혼, 이사, 직장생활 등 경제학 제대로 써먹는 방법을 배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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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으로 시작한 약국을 거쳐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 메가스터디 공동 CEO가 된 저자의 인생이력서. 약국을 운영할 때 손님 개개인의 이름을 외우고 길을 묻는 사람을 직접 안내한 그의 행동은 '이윤 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는 신념에서 나온 것이다. '섬김의 비즈니스'가 그의 성공 비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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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토니 블레어 등 25개국의 리더를 배출해 낸 '킹메이커' 마크 펜의 트렌드 분석 비법을 담았다. 현재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힘들이 어떻게 세력을 키워서 미래의 큰 힘으로 발전하게 되는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마이크로트렌드의 군상들을 상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인종, 종교, 직장생활, 패션, 여가 활동, 정치 등 15개 주제에 걸쳐 75가지 마이크로트렌드 유형을 분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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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젊은이들이라면 꼭 봐야 할 바이블 같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이어령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다. 2008년 3월 3일 서울대학교 입학식에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축사 '떴다 떴다 비행기'를 발화점으로, 그간 여러 대학과 각종 강연에서 피력해 왔던 젊은 세대를 향한 목소리와 평소 젊은 지성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데 모아 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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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핀 공장' 이론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창발적 아이디어의 힘이 인류의 경제적 진보를 이끈다는 폴 로머의 '신성장 이론'을 탄생의 뿌리로 삼은 책. 신성장 이론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애덤 스미스와 앨프리드 마셜, 존 메이너드 케인스를 비롯해 경제학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한 기라성 같은 석학들의 이론을 총망라하여 300년 경제학 이론의 총체적인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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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미래를 추측하는 것에서 벗어나 기업과 개인이 미래를 읽는 법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미래 전망서다. 미래를 직접 읽고 그 결과를 자기 분야에서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도록 이끈다. 미래를 잘못 예측하거나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기업들의 사례, 현존하는 기업 중 미래를 잘 읽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구분하여 제시하는 것으로 미래를 읽는 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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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피터 드러커라 불리며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헤르만 지몬 교수는 20년 동안 이 기업들의 속내를 파고들었다.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모아 무려 2,000여 개에 달하는 기업들을 추리고 그 중에서 500개 기업을 집중 분석한 방대한 자료와 통계를 세상에 내놓았다. 저자는 그들 기업의 내적·외적 경영구조를 면밀하게 살핌으로써 무엇이 그들을 오늘의 성공으로 이끌었는지 날카롭게 분석해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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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창조와 혁신을 이야기하며 남다르게 일하기를 장려했을 때 삼성에서는 오히려 이 책을 내세우며'Back to the basics', 즉, 기본에 충실하기를 당부했다. 창조와 혁신도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 상태여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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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는 지력, 체력, 경제력, 기술력 모든 면에서 주변 민족보다 열세에 있었던 로마가 지중해 전역을 제패하고 중근동,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대제국을 천 년 넘게 경영한 비결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추적해가는 흥미진진한 로마 통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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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와 EBS에서 방영했던 다큐멘터리 <대국굴기>의 핵심 요약본이자 심층 해설서로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의 권유로 사내 학습 열풍을 몰고 왔던 다큐멘터리를 한 권의 책으로 축약했다. <대국굴기>가 국내 경영자들을 중심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9개 강대국의 패러다임을 통해 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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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리에 착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법칙. 이 법칙은 책으로 출간되기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내 최고의 마케터, 파키라이터, 작가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름과 동시에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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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단숨에 뒤집는 창조적이고 대담한 아이디어 '빅 씽크' 전략을 소개한 책. '체험마케팅'이란 용어를 만들어낸 세계적 경영학자 번트 슈미트는 리더들에게 세상을 바꾸고, 시장을 놀라게 하고 싶다면 틀에 박힌 작은 생각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통념과 성역을 깨라고 주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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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가 생각하지 못한 혁신을 실천하며 마침내 정상의 자리에 선 기업과 사람들에 관한 13편의 이야기를 실었다. 이를 통해 성공을 달성하기까지 그들이 실천한 혁신과 노력을 가감없이 분석한다. 저자는 이들을 본받아 혁신을 주체적으로 실천할 것을 강조하고, 이노베이터의 성공적 혁신 조건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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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동.서양의 역사를 고증하면서 오늘날 제국인 미국의 쇠락 원인을 파헤친 역사 교양서이다. 역대 성공한 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다원주의적이고 관용적이었다.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한국이 향후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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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양극화, 취업난, 우병, 내란과 분쟁 등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나은 방식을 소개한 책. 저자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당사자들이 모여 대화하고, 그것을 통해서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조직학습 이론과 시나리오 기법을 교묘하게 통합시켜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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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4조원에 이르는 엄청난 돈을 남몰래 기부하면서도 철저히 비밀을 지켜왔던 억만장자 척 피니. 검소한 생활이 몸에 밴 그는 자신의 남은 재산도 모두 기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렇기에 척 피니는 억만장자이면서도 억만장자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