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부터 한국문학번역원 주최로 국제 문학축전 '2006년 서울, 젊은 작가들'이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1960년대 중반 이후에 출생하여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4대륙 16개국의 젊은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한국에 온 젊은 작가들의 작품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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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시오, 당신은 이미 죽었습니다- 세계의 젊은 작가 9인 소설 모음
올가 토카르축 외 지음, 최성은 외 옮김 / 강 / 2006년 5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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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문학축전 참가자들 중 2006년 이전 국내에 작품이 소개된 적 없는 아홉 작가의 단편을 모은 소설집이다. 폴란드,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칠레, 스웨덴, 멕시코, 헝가리, 체코 등 9개국 9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실렸다.
클링조르를 찾아서 1
호르헤 볼피 지음, 박규호 옮김 / 들녘 / 2006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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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원자탄 프로젝트를 둘러싼 사랑과 음모의 이야기. 양자물리학을 소재로 한 과학심리소설이자, 배신과 불확실한 시간 안에서 변형되어가는 진실의 모습을 추적한 교양소설이다. 멕시코 작가 호르헤 볼피는 이 작품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유부남 이야기
마르셀로 비르마헤르 지음, 김수진.조일아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5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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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유대인 작가 마르셀로 비르마헤르의 소설집. 대표작인 '유부남 이야기' 시리즈 세 권 중 작가가 추천하는 일곱 작품을 묶었다. 각각의 단편들은 평범한 중년 가장의 사랑과 결혼, 부성애와 죽음, 섹스와 열정 그리고 고독에 대한 두려움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유머러스한 전개로 풀어낸다.
나의 첫 번째 티셔츠
야코프 하인 지음, 배수아 옮김 / 샘터사 / 2004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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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의 '티셔츠'는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면서 그것을 외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상징적 의미. 구 동독에서는 티셔츠를 니키라고 불렀다. 다시 말해 티셔츠를 가리켜 니키라고 부른 사람은 동독 출신인 것이다. 나의 첫 번째 티셔츠가 니키였다는 걸 고백하면서 야코프 하인은 자신이 동독산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공표한다. 성인세계로의 입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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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2006-05-20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번역된 것 중 아주 최근 것만 소개해 주셨네요 ^^; 제 서재에 리스트로 전부 정리해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 행사를 주관하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