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이 빠져 있어서 아쉬운데 이번 편은 ‘유럽 문학‘으로 기획된 거 같고, 차후 속편에 러시아 쪽이 다뤄지지 않을까 싶다. 속편 번역 계획이 있긴 있는 거죠?!?!
신기하게도, 우리는 책을 읽을 수 없습니다. 다시 읽을 수 있을 뿐입니다. 훌륭한 독자, 중요한 독자, 활동적이고 창의적인 독자는 책을 다시 읽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