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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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세계관을 이해하든 말든 동의하든 동의하지 못하든 그는 보르헤스만큼 미로를 잘 짜는 작가다. 보르헤스에겐 없던 과학적 통찰로!
그의 소설에 열광하는 사람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소설로! 할 것이고, 그의 소설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게 다 무슨 소리 또는 쓸모?? 반응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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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19-07-19 12: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읽고서 이 사람 뭔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_@;;; 했네요. <숨>도 출간되자마자 샀는데 아직 못 읽었다는 ㅠㅠ

AgalmA 2019-07-25 18:18   좋아요 0 | URL
^^; 저도 읽기가 빨리 진행이 안 되어서 전자책까지 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