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
시작했던 그때로 돌아갈 것.
아무것도 아니었던 때, 신인이었던 때로 돌아갈 것.
늘 신인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 단지 자신이 되어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을 슬퍼할 것.


- 구본형의 《일상의 황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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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의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재미있다.
"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였다.
우쓰미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나도 나만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 가네히라 케노스케의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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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신 손님이 해주신 말씀입니다.
나이 들면, 앉고 서고 눕고 일어나는 그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고. 옳은 말씀입니다.
함부로 살면 한 번에 무너지고 맙니다.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지요.
좋은 벗들, 참 좋은 이웃들, 때로 내게 아픈 충고와
나무람을 아끼지 않을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 이철수의《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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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을 바라보면서
성형외과 의사가 된다고 하지요. 여기저기를 깎아내고
다듬으며 자신의 몸매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인들은 거울 앞에 섰을 때가
가장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가끔은 부인에게 화장품보다 손거울을 선물해 보세요.
더욱 예뻐진 아내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송길원의《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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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 2005-09-20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갸우뚱.... 진짜일까요... 화장품 사주는걸 더 좋아하던데...

오랜친구처럼 2005-09-2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품 사주는걸 더 좋아할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작가분이 남자분이어서 화장품보다는 거울이 좀 가격이 싸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기금매화 (Trollius japonicus)
과(科) : 미나리아재비과   
꽃색상 :    개화기 :
<식물 특성>
높은 산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30∼60cm이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2∼3개이고 잎자루가 길며,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없고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크기가 작다. 잎은 길이와 폭이 각각 4∼12cm이고 5개로 깊이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5∼7개이고 꽃잎 모양이며 옆으로 퍼진다. 꽃잎은 줄 모양의 바소꼴이고 수술보다 짧거나 같고, 수술과 암술은 많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모여 달리며 끝에 암술대가 붙어 있다. 한국(평북·함남·함북)·일본·중국 동북부·사할린에 분포한다. 애기금매화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꽃잎이 수술보다 긴 것을 큰금매화(T. macropetalus)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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