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묘약 사랑은 무엇보다 훌륭한 묘약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난 다음부터 나는 늘 '면역은 사랑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힘을 물리치고 몸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묘약입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연민과 책임감 " 연민을 가지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책임감을 느끼세요. 우리가 그런 것을 행한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좋은 곳이 될 것 입니다 " 선생님은 숨을 들이쉬고, 평소에 좋아하는 구절을 덧붙였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에서 -
홀로 가는 길 빈 들판에 홀로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동행도 친구도 있었지만 끝내는 홀로 되어 먼 길을 갔습니다 어디로 그가 가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따금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아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홀로였기에 어느 날 들판에 그가 보이지 않았을 때도 사람들은 그가 홀로 가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없어도 변하지 않는 세상 모두가 홀로였습니다 - 유자효의 《아쉬움에 대하여》에 실린 시 <홀로가는 길>(전문)중에서 -
몰두 "인격의 근본적인 변화는 한 사람이나 한 가지 작업에 몰두할 때에만 일어난다. 어느 행위에 온전히 몰두하는 것은, 그것이 정신적이든지 육체적이든지, 유일하게 넘쳐흐르고 있는 활동이 되는 것을 뜻한다. 자아는 항상 가장 집중해서 몰두하는 지점에 존재한다." - 안젤름 그륀의 《자기 자신 잘 대하기》중에서 -
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 세월이 거듭될수록 '사람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만큼 잘 다듬어진 사람을 만나는 것이 귀하기 때문이리라. - 장성숙의《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