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어도 때로는 눈물겹다
김연수 지음 / 동아일보사 / 1997년 8월
평점 :
품절


한 성인이 말씀하기를 "작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고 하셨다.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일것이다. 이 책은 바로 작은 행복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있다.

"밥퍼" 최일도 목사의 아내이자 시인이 그가 작은 일에서 ?는  큰 행복을 자전적 에세이에 방식과 중간중간의 시가 어울어져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행복'이란 단어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사람들은 분명 행복을 찾아 노력하고 있다. 나도 그렇다. 그런데 그 행복은 도대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 건강함, 풍요,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 자녀가 있는 것, 좋은친구........

일반적인 행복의 조건들을 떠올리며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를 따져본다.

많은 분들이 행복이란 단어를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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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음 별마음

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 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 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 이해인의 <꽃마음 별마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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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과 표정


표정과 몸짓은
상대의 마음을 읽어 내거나,
상대가 나에게 갖고 있는 감정을 판단할 때
중요한 단서가 된다. 표정과 몸짓은 언어보다 더 강하게
친밀함, 거부감, 노여움을 전하는 도구다.
표정과 몸짓에는 보여 주고 싶은 자기뿐만 아니라
감추고 싶은 자기까지 숨김 없이 나타난다.



- 최광선의 《몸짓을 읽으면 사람이 재미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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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일관성 있게 사람들을 대하라.
일관성을 지니면 관계가 투명해진다.
또 누구나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사람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나 한결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일관성을 지니면 더욱 행복해질 것이다.
매번 "이번 일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테리 햄튼, 로니 하퍼의 《고래뱃속 탈출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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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부부에게


나는 이혼한 부부에게
아이에 대한 세심함을 당부하고 싶다.
이혼의 최대 피해자는 역시 아이들이다.
아무리 서로가 증오스럽다 해도 이혼한 부부는
아이의 존재 앞에서는 계속 하나여야한다.
마음속으로는 상대방을 용서할 수 없다고 해도
결코 아이앞에서는 표를 내서는 안 된다.



- 이웅진의《결혼한 여자, 이혼한 여자
그리고 결혼할 여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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