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황새풀 (Scirpus hudsonianus)

과(科) : 사초과   

꽃색상 :    개화기 :

<작품설명>
우리나라 황새풀은 북부 습지에서 주로 나는데 소개하고 있는 애기황새풀은 일본에서 구입하여 적옥토70,마사토30을 섞어 식재하여 관리해 온 작품이다. 습지식물 이므로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주요 분포지와 자생지의 특성>
높은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짧게 벋고 마디에서 줄기가 1개씩 나온다. 줄기는 가늘고 세모지며 예리하게 모가 진 줄이 있고 높이가 10∼30cm이다. 잎은 퇴화하여 잎몸이 없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의 잎집만이 남아 줄기 밑 부분에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6∼7월에 피고 줄기 끝에 1개의 작은이삭이 달린다. 작은이삭은 넓은 바소꼴이고 길이가 5∼7mm이며 다 자라면 좁은 달걀 모양으로 변한다. 작은이삭은 5∼10개의 꽃이 달리며 붉은빛이 도는 갈색을 띤다. 작은이삭 밑 부분에 있는 비늘 조각은 길이가 4∼5mm이고 타원 모양이며 3개의 맥이 있다. 윗부분에 있는 비늘 조각은 긴 타원 모양이며 1개의 맥이 있다.

화피조각은 6개이고 흰색이며 길이가 2cm이다. 암술대는 길이가 4mm이고 끝이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1.3mm의 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포기나누기를 하면 쉽게 번식한다.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있다. 북반구 북부 지방에 널리 분포하고, 한국에서는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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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란
모래 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 나는 항상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그리고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의미있게
잘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 짐 스토벌의《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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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상품 아닌 투자의 한 방법…원금 보장 안 되고 매월 적립액 조정 가능

첫 번째: 적립식 펀드는 특정 유형의 펀드다?

적립식 펀드는 사실 별도의 상품이 아니다. 일반 주식펀드라도 일정한 기간에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부으면 적립식 투자다. 다시 말해 적립식 투자는 투자의 한 방법이며 적립식으로 나온 상품만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은 오해다. 최근 적립식 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서 무턱대고 적립식 펀드란 이름으로 출시된 상품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따라서 일반 주식펀드 중에서도 수익률이 검증되고 운용 규모가 큰 펀드라면 직접 골라서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된다.

두 번째: 적립식 펀드도 가입 적기가 있다?

적립식 투자는 주가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해 효과를 얻는 투자방법이다. 따라서 특별히 가입 적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설사 주가가 고점에 이르렀다고 해도 적립식 투자를 나중으로 미룰 이유는 없다. 적립식 투자를 시작한 후 주가가 하락한 뒤 상승했을 때, 즉 ‘V자형’을 띠었을 때 수익률이 가장 좋다. 국내 주식시장의 경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1년 이상 장기간 투자했을 경우 1번 이상은 ‘V자형’의 사이클을 지나치게 된다. 다만 가입 시점과는 달리 중도 환매나 만기시 주가 수준에 따라 수익률이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환매시 주가 수준을 점검해야 한다.

세 번째: 원금은 늘 보장된다?

적립식 펀드 투자는 투자 위험을 낮추는 투자방법이지, 원금을 보장해 주는 펀드는 아니다. 적립식 펀드도 다른 간접투자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운용실적에 따라 배당을 받는 위험투자상품이다. 은행 예금처럼 가입 당시부터 확정된 이자소득을 챙기고자 한다면 적립식 펀드와는 맞지 않는다. 다만 적립식 투자의 특성상 장기간 투자할수록 위험 분산효과가 커 미리 정한 투자기간 만료시 손해를 본 경우 투자기간을 늘리는 자세도 필요하다.

네 번째: 매월 일정금액을 불입해야 한다?

현재 시중에 출시된 적립식 펀드의 대부분은 정기적립방식과 자유적립방식의 2가지로 나뉜다. 자유적립식의 경우 자신의 소득 흐름에 따라 매월 적립 규모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하지만 급여생활자 등 일정한 소득이 있는 투자자라면 소액이라도 정기적립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유적립방식은 매월 일정 금액을 붓는다는 적립식 펀드의 본래 속성과 장점을 충분히 가져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바람직한 투자기간이 있다?

얼마 동안 적립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정해진 답이 없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3년 이상의 기간을 정해서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 적립식 투자는 위험도가 높은 전문적인 상품인 간접투자상품을 활용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적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노후 대비, 자녀 교육비 마련, 주택 구입 등 재무설계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투자기간과 불입금액을 달리 가져갈 필요는 있다.

(도움말 = 우재룡 한국펀드평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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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들


지난 한 해 동안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이런저런 일들이
그림처럼 지나갔으나, 정작 내가 겪은 일은
아니라고 여겨졌다. 그러자 몇십년의 시간도
모호하기만 했다. 지금 나는 어디에 있는가.
그것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이 세상의 풍경인가. 도저히 확인할 길이 없었다.
나는 지난해보다 훨씬 더 환상 속으로 빠져든
것만 같았다. 아무 것도 가늠할 수가 없었다.



- 윤후명의《나비의 전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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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꼼꼼히 연구한다
2. 사전 준비를 한다
3. '앞'을 내다보고 일한다
4. 상황 판단이 치밀하다
5. 유연성이 있다
6. 약속을 지킨다
7. 상대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신속하게 행동한다



- 구니시 요시히코의 《20대 나 자신을 발견하는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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