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낫한은 명상이야말로 '좋은 씨앗에 물주기'라고 말한다. 그는 우리의 마음을 '밭'에 비유하며, 그 밭에는 사랑과 미움, 분노, 희망, 열정, 자비와 폭력 등의다양한 형태의 씨앗이 섞여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서 부정적인 씨앗을 솎아내고 긍정적인 씨앗에 물을 주는 과정이 명상이다. - 김수병의《마음의 발견》중에서 -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그렇게 헌신적이래.그런데 일찍 죽는단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 하니까 허기 때문에 속병이 든 거지. 사람도 그래.내가 주는 만큼 사실은 받고 싶은 거야.그러니 한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상대를 죽이는 짓이야.- 은희경의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중에서 -
인간의 삶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정도로 짧습니다.삶은 이렇게 짧은데, 내 자신을 위해서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유익한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달라이 라마의《365일 명상》중에서-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션입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구입을 하였는데, 사용해봤는데 그다지 나쁘지가 않습니다.
피부에 문제도 생기지 않고, 브드러운 느낌의 로션이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가장 좋은건 가격이 저렴하면서 괜찮다는 점입니다.
선물로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한 잎 두 잎 나뭇잎이낮은 곳으로자꾸 내려앉습니다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그대여가을 저녁 한때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사랑은 왜낮은 곳에 있는지를- 안도현의 <가을엽서>(전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