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루소,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한길사 2000년

p.61

지혜와 미망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마흔 살에 이르렀다.

p.138

인간의 자유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데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