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에 따르면, 외국말은 그 나라 사람의 절반 수준으로 구사하는 게 유리하다. 그러면 나머지 반은 본국 사람이 더 좋게 상상해준다는 것이다.

이유진, <빠리망명객 이유진의 삶과 꿈>, 필맥 2004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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