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0
프랑스의 철학자 가타리가 잘 지적했듯이 집권하면 그 자체가 우파이며 "이 세상에 좌파정부란 없다"
p.267
남미를 비롯한 제3세계가 겪어야 했던 수탈과 종속도 비극적이지만 종속보다 더 비극적인 것은 (선진국 기업들이 착취도 하지 않고 홀로 내버려두는) 독백과 고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