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미설 > 속담인지 아닌지?

친정엄마가 종종 하시던 말씀 중 하나가 생각나 올려봅니다. 언뜻 속담인지 아니면 엄마께서 하신말씀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그래도 참가에 의의를 두고요.

눈(目)만큼 게으른 것이 없고 손(手)만큼 부지런 한것이 없다.
아마도 정작 일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두번째는 이 이벤트보고 이걸 올리면 재밌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많이 들어보셨을것 같기도 하구요.^^

봄볕엔 며느리 내놓고 가을볕엔 딸을 내놓는다.
뭐 그러니까 이건 봄볕이 아주 나쁘고 가을볕이 그만큼 좋은 볕이라는 거겠지요^^ 가을볕은 곡식과 과일을 익게하는 좋은 볕인데 봄볕에 타면 아주 나쁘다고들 하잖아요. 좀 시대에 떨어지는 속담이라고 생각됩니다만 ^^;

좀 어려운 이벤트이긴한데 유익하고 재밌는 이벤트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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