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군산갔다오신 분들이 다들 언급하시는 조선은행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올려진다 -_- 어쩔;;;;; 

아까까지만해도 안되서 ㅠㅠ 포기하곤 지인에게 이메일로나마 자랑하고자 보냈건만.. 흠-_- 

덕분에 사진과 함께 멋지구리하게 적어놓으려던 멘트도 몽창 사라져버렸다. ^^ 

어쨌든 군산. 이름부터 너무 매력적-

 

군산 얘기는 다음에 계속..
피곤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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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2009-08-24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내가 찍은 사진과 어째 그리 다른지...카메라 문제일거야...--; 제주도에서는 잃어버리는 것 없이 무사하게 귀환하시길..ㅋㅋ

Forgettable. 2009-08-25 10:18   좋아요 0 | URL
호호 카메라가 좋아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좋은 곳에선 당연히 좋은 사진이 따라나와요^^

순오기 2009-08-24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군산이야기 올리는데 저는 아직이에요.
오늘은 도가니에 나온 문제의 그 학교에 가서 몰래 사진도 찍고 취재도 했어요.^^

순오기 2009-08-24 21:15   좋아요 0 | URL
뽀님 서재는 왜 즐겨찾기를 할 수 없죠?

Forgettable. 2009-08-25 10:53   좋아요 0 | URL
왜냐하면 예전에 이미 즐찾을 하셨기 때문이지요, 흐흐
절 즐찾하신 분 목록에 뜨던데요 :)

순오기 2009-08-25 21:53   좋아요 0 | URL
아하~그러거였구낭~ ㅋㅋ

하이드 2009-08-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예쁜 사진이에요!

Forgettable. 2009-08-25 10:54   좋아요 0 | URL
뿌듯해요! ㅋㅋ
의자를 메인으로 해두셨군요~ 그 의자 은근히 중독;;;

조선인 2009-08-24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줄 쓰고... 피곤하다는 건... 제주도에서 무슨 일이?

Forgettable. 2009-08-25 10:58   좋아요 0 | URL
일을 하러 외지에 나와있으니-_- 저녁만 겨우먹고 뻗는 지경 ㅠㅠ
여긴 제주도가 아니에요, 제주대지-_- 볼거라곤 낮엔 제주대 하늘과 밤엔 호텔근처 밤거리;;;

Arch 2009-08-2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전 페이퍼인데요~ 정말! 잃어버리는거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뽀님은 사진을 남발하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멋진걸 뽑아낼줄 안다니까.

이건, 피곤도 덜겸, 무척 고마워서 하는 말인데요~ 옥찌 말이 파란 티셔츠 입고 귀여운 언니가 제일 좋대요. 아이들을 거의 방치 수준으로 놔둬서 미안했지만=3=3=3

순오기 2009-08-25 07:33   좋아요 0 | URL
하하~ 사진 남발한 후기 보려면 저한테 오세요.
초상권 침해했다고 사진 빼달라면 빼야 되는데 어쩌죠?ㅜㅜ

Forgettable. 2009-08-25 11:02   좋아요 0 | URL
벌써 호텔에 핸드폰 두고 와서 아침에 약간의 난리를 쳤습니다. 으하하

사진을 남발하지 않는건 필름값을 아끼던 카메라시절을 거쳤기 때문이지요. 이 디카를 처음 사서 막 노출 바꿔가며 사진 여러장 찍어볼 때 느꼈던 희열이란;;;;
근데 산 내려와선 피곤해서 카메라를 꺼내지도 않았어요 -_-

순오기님 페이퍼보니깐 전 아이들하고만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울고 못생긴- 아이들을 안좋아한다고 바꿔야겠음ㅋ 제가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 :)

순오기 2009-08-25 21:54   좋아요 0 | URL
초상권 문제 없나요?
나름대로 정면사진은 안 올리고 에필로그를 올리긴 했지만 걱정돼서요.^^

Demian 2009-08-25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후아..ㄷㄷㄷㄷ 진짜 멋있네요

Forgettable. 2009-08-25 11:03   좋아요 0 | URL
데미안님 사진들만 할까요!! 전 그 거리들 사진이 더 좋아용♡

lazydevil 2009-08-2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사진사진사진사진사진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세상을 보고시퍼요~~~

Forgettable. 2009-08-27 12:41   좋아요 0 | URL
데빌님~ 왜 직접 돌아다니시지 않으시구요 ^^
갖고계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좋은 카메라 갖고 계시면서 :)
 

머리가 딩딩딩 울린다. 아,편.편.편.편두통- 

고등어 노래가사가 웃기던데..  

아, 야.야.야.야무진 몸매,
아, 똥.똥.똥.똥그란눈, 어쩌고 

슈퍼맨이랑 좀만 더 틀렸어도 더 귀여워라 해줬을텐데 ㅎㅎ 
노라조 너무 잘생겼다. 

라고 헛소리- 헛소리가 심해졌네. 

아 일하기 싫다. 스트레스가 넘 심하니 몸이 더 아픔. 

며칠전에 친구만나서 스타벅스에서 알바하고 싶다고 했다. 친구도 대공감- 뭔가 머리쓰는 일 하기 싫다며. ㅋㅋㅋ 입사 이래로 3,6,9 이런거 없이 매일매일이 최악이라며. 근데 열심히 일해서 모범적으로 살겠다고 한다. 남자 잘만나서 시집 잘가는 친구 얘기 들으며 우와우와 하고 그랬다. 나도 영국에서 유학시켜줌 팔려갈 의사 있나?ㅋㅋ 뭐 사랑하겠지만.. 그러다가 수욜인데 정신놓고 술마셔서 속이 개난장.. 

어제 맥도날드에 갔다. 퇴근하는데 회사 후배가 컵준다고 받으러 가잔다. 유리컵이냐고 했더니 (사이다냉침을 우려뒀는데 유리컵에 담아마시고 싶은데 회사엔 머그 뿐이라-_-) 색깔있는 유리컵이란다. 사진보고 오, 난 녹색!! 이랬더니 랜덤이라고.. 

근데 녹색받았다. 흐흐흥 사이다냉침도 맛있었다. 다음엔 찻잎을 더 많이 넣어야겠다고 다짐. 아 시원하고 맛나. 

서재질하면서 유익한 정보 배우는게 많아서 참 좋다.

날도 시원한데 문 꽁꽁 걸어잠그고 에어컨 돌려대니 머리가 더 아파져서 에어컨 껐다. 언제나 끄는건 내담당. 시원한 것도 좋지만 에어컨땜에 머리아픈 느낌 너무 싫다. 

일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특권의식 가진 사람들 정말 지긋지긋하다. 거짓부렁으로 돈 써댈 생각만 하는 사람들도 지긋지긋하고- 같이 일하는 대학원생에게 오빤 이런교수 되지 말라고 백번 말한다.  

얼마전에 창작 블로그에서 서울대 박사과정 뭐소개팅? 이런거 읽다 말았는데- 

주위에 널린게 서울대 박사이다 보니 보면서 좀 웃겼다. 내 아는 사람들은 완전 안그렇던데, 그양반은 말하는거 보니 박사가 뭐 엄청 대단한 것인것마냥 은연중에 깔고 있던데,, 내 아는 사람들도 설마 다른데 나가면 이런가 싶더라. 그러니 여자친구가 없지, 이사람아 ㅎㅎㅎ 

에어컨 끄고 중얼중얼 쓰니 머리가 한결 낫다.
외로움 달래고자 쓰는 것도 있지만 비워내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아무리 봐도 이 포스팅은 말투가 좀전에 읽은 페이퍼 말투같다;; 아무리 고쳐봐도 -_-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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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6: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21 18: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2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이다 냉침이 뭘까 궁금해서 이리저리 검색해봤는데.. 아 이런게 신세계군요;; 종류에 따라 샴페인 맛도 낼 수 있다는데, 그거야 샴페인을 먹어 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Forgettable. 2009-08-24 15:12   좋아요 0 | URL
저 한번 먹고 완전 빠져서 조금만 덥고 목마르면 사이다냉침이 퍼뜩 떠올라요!!!
완전 맛있는데 좀 오래기달려야 해서 먹고싶은 순간엔 막상 못먹고 기다려야 해요 ㅠㅠ

Demian 2009-08-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흑흑 썽님 오랫만에 뵈요.ㅠㅠ 진짜 백년만에 놀러오는것 같아요.
안녕하셨어요?ㅠㅠ 별일 없으시죠?
(근데 블로그 배경 넘 특이하고 예쁘네요. 달리 그림같기도 하고...^^ 우왕~)

Forgettable. 2009-08-24 15:14   좋아요 0 | URL
넹 몬드리안 그림이에요- 완전 좋죠 ㅋㅋ 드디어 맘에 드는 배경으로 정착^^

저 그냥 바쁘고,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받는 와중에도 잘 놀면서 지내고 있어요~
요즘처럼 하루를 일년처럼 보낸 적이 없어요. ㅠㅠ
 

  20090812


술취한 할아버지도, 무서운 버스기사 아저씨도, 미용실 아줌마도, 대리점 영업 사원들도, 날라리 고딩들도 모두 한 곳을 바라보며 웃었던 날. 사람들은 무지개를 보면 행복해한다.
오늘처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아픈 날 보여줄까 해서 아껴놨던 사진- 은 아니고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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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2009-08-19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린날 뒤에는 무지개가 뜨지요...무지개가 뜹니다....아~

Forgettable. 2009-08-19 17:53   좋아요 0 | URL
윽 제 인생에도 무지개좀 떴으면 좋겠네요~ 흑흑 넘 괴로운 하루에요 ㅠㅠ

2009-08-19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무지개와 은은한 하늘이 참 예쁘네요. 해가 하늘 한 가운데 박혀 있던 어느 날 오후에, 태양 주변에 큰 원으로 무지개가 떴던 적이 있어요. 어릴 때 미끄럼틀을 타다가 발견했는데, 아직도 그 광경이 선명히 뇌리에 박혀 있네요. 그런데 아름답다기보단 좀 무서웠더란;

Forgettable. 2009-08-19 17:55   좋아요 0 | URL
롤리롤리롤리팝으로 찍어도 이렇게 예쁘게 나와줬어요! ㅋㅋ
저도 사실은 무지개 좀 무서워합니다;; 신기하긴 한데 무서워요.

어렸을적엔 무지개가 참 많이 떴어요, 요즘은 대기오염때문인지 보기 힘들죠??
몇년전에 호주에서 본 이후로 무지개는 처음 봤네요-

2009-08-19 1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19 18: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겐 지병이 있다. 습진- 

모르는 사람들은 집안일을 많이 하냐고 묻는데, 난 손때문에 집안일을 거의 하지도 않고 자랐다. 

여름이면 물집이 잡히고, 겨울이면 갈라진다. 

심할땐 가려운 동시에 상당히 고통스러운데, 사람들은 잘 모른다. 겉보기에 그냥 좀 흉할 뿐- 이라고 생각하는듯.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던 병이라 안가본 병원이 없는데 완치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라 잘듣는 약을 만나는 것 정도가 그나마 좀 행운인거다. 

내가 기억하기론 사상 최악으로 지금 다 뒤집어졌다. 더운데 손도 아파서 기분이 안좋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봐 자전거를 한시간 타고왔다. 바람을 쐬고 땀을 흘리니 좋았는데 브레이크를 잡을때 손이 아파서 씁쓸했다. 이래서 평생 어떻게 밥해먹고 살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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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지옥 - Possessed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일단 뭔내용인지, 줄거리는 잘 모르겠는데 무섭다. 무서워. 무서워. 진짜 무서워. 를 중얼거리면서 영화관을 나섰다.
집에와서까지 동생에게 중얼거리니 동생이 누난 원래 겁 많잖아, 라며 비웃는데
(며칠전에 혼 보려고 작정하곤 드라마 시작하기 10분전부터 제발 같이보자고 징징댔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무서웠다. 

딱히 귀신이 무서운 것도 아니고, 깜짝 놀래는 부분이 많은 것도 아니고, 분위기가 무서운 것 같다.
사람들의 그 눈빛, 말투, 음악, 불빛 하나하나가 다 오싹하다.  

심은경이라는 배우가 요즘 관심대상이라서 아무 정보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다들 연기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엄청 무서웠다.
내가 겁이 많은 것일수도 있는데 할아버지 관객들이 옆에서 코를 골아대서 웃긴 와중에도 무서운걸 보면- 흑흑 

사람들의 나약함이 이토록 끔찍할 줄은 몰랐다. 미천하고 보잘것 없어서 가진 것이라고는 욕심밖에 없는 사람들. 내꼴이 그꼴과 다르지않아서 더 무서운지도 모른다. 언젠가부터 교회'열심히'다니는 사람=착한척=웃는얼굴=썩은속 이라는 공식이 마음 속에 자리잡아버렸는데, 교회'열심히'다니는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이 공식이 더 확고해지는 것 같아서 문제다.  

대체적으로 교회 너무 심하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은 마음 속의 어떤 라인이 꼬여서 이게 신앙이라는 합법적이고 정의로운 방법으로 변질된 경우가 많다. 이게 우리나라에는 교회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자꾸 교회교회 거리는 것이지, 사실 어떤 종교든간에 너무 과도하면 정작 믿는 사람 자체는 텅 비어버리고 신 자체도 악마와 다를 바 없어져버린다는 것은 공공연한 종교의 폐단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폐단을 극대화시켜서 [불신지옥]이 태어났다.  

영화에서 드러난 민간신앙과 기독교의 절묘한 조합은 참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하다. 무속에서 보면 신들린 것이고,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구세주의 탄생이라니,
실로 모든 종교는 하나의 신을 모시는 것이고, 그 방법만 다르다는 개인적인 종교관이랑 비슷해서 흥미로웠다. 사실 지금 이렇게 생각하니 흥미롭지, 영화보는 당시에는 너무 무서워서 이런 생각 하나도 안든다. 그런데 자꾸자꾸 생각을 하고 싶게 만드는영화다. 영화가 끝나고 친구 붙잡고 얘기좀 더 하자고, 그게 뭘까, 그건 뭐지 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멍하다가 며칠밤을 자고나니 이제 좀 그게 그건가 싶다. 참 매력적이다.   

무서운 느낌이 조금 걷히니 그 안의 인간군상이 보인다. 슬프게, 안쓰럽게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보인다.

한가지 궁금한 점은 결말 부분인데,(스포임) 딸이 살았다고 하는 부분. 어느 딸일까, 충분히 소진이가 다시 살아난 것도 상상 가능하다고 본다. 억측일 가능성이 더 많지만 영화 분위기상 소진이만 살아남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인간을 보여주는 영화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관객보고 마음내키는대로 상상하라고 '딸'이라는 대명사를 사용한 것이 아닐까, 소진이쪽이 말도 안되기는 하지만 더 무섭긴 하다.  

무서웠던 장면은 황새인지 뭔지가 나오는 장면, 지하실 분위기(꽤 자주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불빛을 이용하는게 이거 못해먹겠다 이제-_-), 봉투쓴 사람들(이 장면은 흘낏보고도 무서워 죽는줄 알아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덜덜 떨었는데;; 약간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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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신지옥 (2009)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2009-08-17 20:32 
    ⓒ 영화사 아침 & 타이거픽쳐스이 글에는 영화의 내용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굳이 읽으신다 하면 말리지 않겠으나 을 보실 예정이라면 읽지 마시고 극장으로 향하실 것을 권합니다.잔혹한 믿음의 테제 절로 암담함이 느껴지는 저체온의 방 안으로 사람들이 모여든다. 꾸역꾸역. 모여든 사람들이 어딘가를 응시한다. 그 따가운 눈빛들이 닿는 곳은 침대 위, 그 곳에 한 소녀가 멍하니 내려앉는다. 그러자 갑자기 사람들이 하나둘 주저앉...
 
 
머큐리 2009-08-17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머~ 명박지옥...김밥천국이죠...영화는 재미있게 보신거에요???

Forgettable. 2009-08-17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완전 재밌어요, 토욜에 엄청 더웠는데 덜덜 떨면서 나왔어요- 공포영화의 으스스함!!!! 무서워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