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상식책을 줬더니 문화상품권을 주더라.
으음...왠지 이상했는데
역시나 알라딘에선 안되는 녀석이다.
컬처랜드에 들어갔더니 도서가 연결되는 곳은 리브로였다.
마음에 안든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네타기를 데려왔다.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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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2-21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전 도서상품권이 온라인에서 사용을 못하는 몇년전거라서..
등기로 교환해야한답니다.

▶◀소굼 2005-02-21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수니나라남 그거 참 번거롭겠네요. 그래도 유통기한이 길었나 봐요?

明卵 2005-02-21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거랑 해피머니랑 둘 다 싫어요.

반딧불,, 2005-02-2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안드는데요.
확실히 리브로로 하면 혜택이 많아요.
잘 안하지만, 마일리지도 많이 준다잖아요??
그래도 절대 안갈거예요!!!!

sooninara 2005-02-22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품권은 유통기한이 5년인데..2001년 발행이라 내년까지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2001년과 2005년 4년동안 인터넷이 얼마나 우리생활에밀접해졌는지 느껴지긴 하네요

▶◀소굼 2005-02-22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란님/해피머니도 비슷한거였죠?
반딧불님/자금이 많아서 그런지 리브로가 물량공세를 잘하는듯 싶어요.
수니나라님/아 길군요.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4년이나 지나고...
 

토요일에 온 택배를 오늘 봤다.
체크하는 순간..
박스가 이미 뜯어져 있었다.

테잎으로 봉해져 있어야 할 부분의 반이 뜯어진 상태.
난 테잎도 안뜯고 열 수 있었다.
안엔 물건은 있었지만 영수증은 보이질 않았고
그리고 원래 물건의 박스도 봉해져있지 않았다.
젠장.

누가 받은거지...

배달해준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했는데 분명 멀쩡하다고 했다.
누가 받았는지 확인을 했는데 오늘은 나오시질 않는 날.
내일 확인해야 겠다.

영 찜찜하다.

물건은 그대로 있다지만 안에 뭔가 더 들어있을지도 모른다.
대개 포장을 할 땐 안의 물건이 흔들거리지 않게 완충재를 쓰기 마련인데
이건 정말 덜렁 박스만...

신경쓰인다.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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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2005-02-22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쁘군요; 몰염치해~

▶◀소굼 2005-02-22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신 분은 모르신단다. 누군가 다른 분이 그러신걸까;;에고 그냥 지나가긴 하지만 기분은 어쩔 수 없네.
 

인터넷의 과거를 둘러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지금은 없어진 홈페이지라던지 리뉴얼을 반복한 홈페이지들의 초창기 모습들...
여튼 어쩌다가 다시 찾게 됐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도 다시 오지 말자고 생각했건만
사람 마음이 또 그렇지가 못하다 보니
게시물을 몇개 더 읽게 됐다.
난 나를 찾으려고 했지만 찾지 못했고
다른 사람만을 찾아냈다.
읽을 수록 우울해질 수 밖에 없더라.
행복한 게시물이었는데 왜 나는 우울할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왠지 부질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또 잠수를 떠올리고 있다.

원자력 잠수함이 좋겠지 이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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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2-2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수는 안좋은 겁니다. 사람은 물고기가 아니며, 물에서 숨을 쉴 수도, 헤엄을 계속 칠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육지에서 살아야 합니다.

▶◀소굼 2005-02-21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을 쉴수도 헤엄을 칠수도 없어서 잠수함을 마련하려는 거죠^^;; 물론 계속 살아갈 순 없겠지만서도...
마태우스님 말씀 잘 새겨두도록 하겠습니다.

▶◀소굼 2005-02-21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틀즈의 음악을 배경음 삼아서~
 

그네타기는 누나가 다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오질 않아서 다시 읽을 수가 없었다.
하필이면 밤근무라니 어찌할 수도 없다.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이라도 보고 써볼까 했는데
열댓줄정도 쓰다가 그만뒀다. 강제로 쓰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지.
살짝 아깝긴 했지만 냉큼 취소.
포토리뷰라도 남겨볼까하고 스타워즈 DVD를 꺼내서 사진 찍다가
어이쿠 너무 못찍어서 이것도 취소. 왜이리 사진도 못찍냐.
읽어놓고 안쓴 리뷰도 많긴 한데 기억이 안나니 할 수 없다.

읽은 후에 1시간내에 리뷰를 쓰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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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2-20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 제가 읽을거리가 세개나 날라갔다는 말씀이군요..ㅡ.ㅡ;;;

▶◀소굼 2005-02-21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게 되는건가요;; 세개 날라가고 이글 하나 남겼네요;

마태우스 2005-02-21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리뷰는 마음 속에 있는 겁니다(이 말이 위로가 되나요???)

▶◀소굼 2005-02-21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있는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는게 문제죠^^;;
 


개발자국의 모양으로 보아 뛰었으리라 추측.
오른쪽 아래에 녹은 모양이 C3PO의 얼굴을 떠올리게 하네요. 혼자만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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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02-20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자국의 주인은 어디갔나요??

▶◀소굼 2005-02-20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집 어딘가에서 발자국을 남기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