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타기는 누나가 다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오질 않아서 다시 읽을 수가 없었다.
하필이면 밤근무라니 어찌할 수도 없다.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이라도 보고 써볼까 했는데
열댓줄정도 쓰다가 그만뒀다. 강제로 쓰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지.
살짝 아깝긴 했지만 냉큼 취소.
포토리뷰라도 남겨볼까하고 스타워즈 DVD를 꺼내서 사진 찍다가
어이쿠 너무 못찍어서 이것도 취소. 왜이리 사진도 못찍냐.
읽어놓고 안쓴 리뷰도 많긴 한데 기억이 안나니 할 수 없다.
읽은 후에 1시간내에 리뷰를 쓰도록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