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야기가 없는 고로 보류입니다.비가 왔다 안왔다..후텁지근.씻었는데 바로 땀나는 중-_ -;;
혀 내미는 건 필수.
사진 찍는 당신을 제 마음에 담습니다.내 마음의 카메라.- - -사진은 http://www.zoo.bz의 달이형님께서 제공; 외국엘 자주 나가시는데 저렇게 사진을 찍다 보면 사진 찍는 모습을 따라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네요.나중에 이런 모습만 모아서 정리해도 좋겠단 얘길 했죠.카피?는 제가 즉석에서 만들어낸 말;
저희 집 옥수수는 아닙니다.얼마 안해서 없어요-_-;;누나 친구네에서 옥수수를 판다는데아무래도 도시쪽에서 사먹는 것보다 싸지 않을까 싶어 여쭙니다.서재 식구들중에서 여럿이 사시는 곳에서 사서 나눠가지시면 어떨까요?30개 한묶음에 8천원이라는군요.저희 집에서 넉넉히 심었으면 제가 그냥 드릴텐데-_-;;생각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
이건 내 사료잉께 넘보지 말라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