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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6-28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 실렸네~~ 근데, 검은비님 만화는 고정 아닌가요? 자주 실리는 것 같긴 한데.

sooninara 2004-06-2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다 한겨례에 고정 만화가로^^

▶◀소굼 2004-06-2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의 보내면 올라가는것 같죠?^^; 대단하신 검은비님~ 정말 고정 의뢰받을지도;
 
20세기 소년 16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어째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걸까요.
집에 가득한 만화책 왠지 부러울 것 없는것만 같은 생활인데...
그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스스로 남들과 다르다고 여겼을테죠.

난 너희들과 달라. 유치하다구. 너희들의 얘긴.

하지만 내심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죠. 집에 데려와서 다른 아이들은 접하기 힘든 것들도 보여주고
그들이 전혀 모르는 새로운 이야기도 알려주고...
헌데 왜 나를 껴주지 않는 걸까요?

내가 인정한 사람만 내 친구입니다.
그리고 내가 시키는 걸 하지 않으면 당신은 절교입니다.

몬스터의 요한이 생각났다. 어렸을 때 부터 인류멸망을 생각했던 요한.
사람들의 추측엔 재미난 것들이 있었는데 거기엔 친구가 요한이 아닐까란 얘기도 있었지.
나오키의 만화들을 잘 이어붙여서 만들어낸 이야기. 결론은 현재 진행중인 친구를 만들어 내는 일.
뭐 이미 친구가 누군지 알려졌지만 꽤나 흥미로웠지. 여튼 요한과 꽤나 비슷한 인물인듯 싶어.

과거와 현재. 앞에서 조금씩 보여줬던 이야기를 16권에서 꽤 많이 설명해줍니다.
표지의 그림처럼 과거의 이야기가 주로 펼쳐지죠.
표지부터 시작하니 그냥 넘겨버리지 마시길...
참 표지의 대화체는 꽤 튀어서 당황했네요. 컬러 페이지라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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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저렇게 파놓고 저기 안에 들어가서 누워있더군요. 누워있는 사진을 찍어야 했는데 카메라를
들고 갔더니 좋아라 뛰어 나오는지라-_-;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대문옆에 살게된 큰녀석-_-;몰러가 근처에 갔더니 저렇게...
확실히 개는 크기가 정말 다양한거 같아요.
큰녀석..얼굴 보면 자꾸 슈렉2의 늑대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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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6-27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름이 몰러에요.^^ 요즘 몰러의 수난시대랍니다. 가장 작다보니...거의 장난감수준이라죠;

panda78 2004-06-28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헉- 그래도 그 지저분한 것들은 다 떨어졌나 보네요. ㅋㅋ 요거 퍼가요-- ^^
 



사진의 순서는 바뀌었다.
뭐 어찌됐든 비켜가 몰러보다 일찍 오른건 분명하다.
다리길이라는 선천적인 차이때문에 몰러에게 힘들다.
뜀도 늦고..저런 난간도 오르기 힘들고...오늘 현관의 계단을 오르는
몰러녀석을 봤는데 엉거주춤...그래도 오른게 어딘가^^;
한번 올라오더니 내려가질 않으려고 한다;;

요즘 몰러는 꽤나 수난이다. 어미에게도 비켜에게도 항상 물리는 존재.
깨갱소리가 난다 싶으면 몰러의 비명...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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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4-06-28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원근법까지 더해지니 몰러가 더 작아보여요^ㅂ^ 언능커야할텐데 ...^^;;;;

superfrog 2004-06-28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러!! 홧팅!! 비켜, 넌 비켜!! ㅋㅋ
 


제목을 슈렉2라고 하려다..역시 너무 많이 씌여서-_-;[쓸데 없는 것에 민감;]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말했듯...장화신은 고양이의 성공이다.
난 저표정을 짓기 바로전까지 화장실에 있는 바람에 보진 못했지만 뭐 워낙 티비에서
저 부분을 자주 보여준터라...넘어가도 됐지만..나중에 다시 나왔을 땐 정말 그때 화장실에 갔었다면 다시 슈렉을 봐야 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표가 생겼으니 모르지?]
많은 영화의 패러디를 앞부분에서 시리즈로 보여줘서 1편과 마찬가지로 슈렉고유의 나중에 다른 영화가 슈렉의 패러디로 뭘 쓸까?라는 생각이 들게 했지만 고양이가 있어서 다행.
참 패러디가 나올 때마다 아이마냥 그 상황을 외쳤는데..딱 하나..목이 잘린 기사를 보고 제목을
생각못했다. '슬리피 할로우' 뭐 내가 모르던 부분에서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군.

내가 잘 피한건지 공개장면에서 원래부터 삭제되어 있었는진 모르지만 슈렉인간;부분은 꽤나...
사실 인간으로 묘사된 녀석들 중에 정말 이쁘다거나 멋진 인물은 없다.
변신한 슈렉을 봤을 때 떠오른 건 고인돌 가족의 아빠;였다. 뭐 좀더 건장하긴 했다만;;

마지막에 뭔가 더 나온다고...기다리라는 말. 그 사이에 나오는 크레딧에 실린 이름들은 좋겠군.
요즘 이런 방법을 자주 쓰는 것 같더라. 다행히 저렇게 미리 예고를 해줘야 극장측에서도 자르지 않을테지. 조용히 아무도 나가지 않고 기다렸다. 그만한 보답도 해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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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 2004-06-27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 로므는 슈렉을 아직 보지 못한 관계로... 윗 이야기가 뭔 내용일지 모르겠네요... ㅠㅠ
1도 못봤는뎅... 비디오로 빌려다 봐야 할까...

▶◀소굼 2004-06-27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렇다면 스포일러?를 신경썼어야 했을지도;;일주일정도 지난터라 그냥 편히 얘기했는데..다 잊어주시고;; 1편부터 봐주시길:)

진/우맘 2004-06-28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막판에 나온 그 표정....예상하고 있었음에도 어찌나 웃기던지.^^ 그런데,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슈렉 2,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

superfrog 2004-06-28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이것도 아직 못 봤네요.. 다들 넘 재밌다고 해서..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