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순서는 바뀌었다. 뭐 어찌됐든 비켜가 몰러보다 일찍 오른건 분명하다.다리길이라는 선천적인 차이때문에 몰러에게 힘들다.뜀도 늦고..저런 난간도 오르기 힘들고...오늘 현관의 계단을 오르는몰러녀석을 봤는데 엉거주춤...그래도 오른게 어딘가^^;한번 올라오더니 내려가질 않으려고 한다;;요즘 몰러는 꽤나 수난이다. 어미에게도 비켜에게도 항상 물리는 존재.깨갱소리가 난다 싶으면 몰러의 비명...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