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그렇게 살아있으리라 믿습니다.죽음에 대한 두려움하지만 영생을 얻은 자에겐 죽지 않음이 가장 큰 두려움일지도 모릅니다.완전한 것은 없습니다.
아직은 그럴 때가 아닌가요?
눈 부셔요.
보름달 본 대신 무지개를 몇 년만에 봤습니다. 거꾸로 뒤집힌 무지개.무지개의 끝에 가려면 비행기라도 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