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지 않는 곳.

그냥 녹아버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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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04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 저런데가 있죠?
요즘은 눈만 왔다하면 금세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는데....^^

chika 2005-12-04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숨은아이 2005-12-04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녹아버릴지도 몰라요." 시 같아요.

▶◀소굼 2005-12-04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어디냐면요...옥상이에요;
치카님/육~
검은비님/저도 못밟고 그냥 왔어요: ) 사진만 찍고 말이죠.
숨은아이님/칭찬이시죠?^^; 고맙습니다~

nemuko 2005-12-05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주말동안 와르륵 올린 사진들 지금 다 보고 신나게 푸하하거렸답니다. 깜장 꼬맹이도 숙성한 멈뭉이도 하얀 눈 사진도 몽땅 다 추천!!^^

ceylontea 2005-12-0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넘 이뽀요.. 하양과 저 짙은 파랑.. 옥상에서 이런 멋진 사진을...

▶◀소굼 2005-12-05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재밌으셨나요~^^; 주말에 제가 뭔 짓을 한 건지;;
실론티님/찍고 나면 알게되는 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

아라 2005-12-06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붕이라고 생각했는데 옥상이었군요.^^;;

▶◀소굼 2005-12-06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컴컴한 저 편이..벽이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