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고추를 심고 화요일 저녁에 나머지 고랑에 가지등을 심었다. 잘 보이진 않으니
그러려니 해주세요. 더 크거들랑 다시 보여드릴테니. 저편에 대파는 잘 보이죠?
대파와 가지 사이에 있는 키작은 뭉탱이는...아욱이랍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국중에 하나가 아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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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05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욱국 맛있지요,,
류도 아욱국 좋아해요,,저도 좋아하고,,,

▶◀소굼 2005-05-0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다섯손가락안에 들거에요^^; 뭐 아는 국이 별로 없긴 하지만서도.

nrim 2005-05-05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아욱국 먹고 싶다.... 비오는날 맛있는 아욱국 먹으면 제법 행복할텐데.. ㅎㅎ
그러고 보니 된장도 다 먹어버렸군..;;

▶◀소굼 2005-05-05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고깃국보다 저런 애들로 만든 국이 더 좋더라구요. 아욱국, 시금치국, 미역국 이런거....다음에 태어날 수 있으면 인도의 소로 태어날까봐요.. 그래도 흰소보단 황소가 좋긴 한데...

날개 2005-05-05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직접 가꾸시나요? 주말농장을 시작하니 이런것에 눈이 돌아가는군요..^^;;

▶◀소굼 2005-05-05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저야 심을 때나 투입되는 셈이죠; 부모님이 가꾸시는 거니까요^^;
가꾼다는 말을 쓰니까 괜히 이상한 느낌;;

Laika 2005-05-05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국~ 얘기하지 마세요..지금 배가 고파서....윽~

어룸 2005-05-06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파서....윽~

▶◀소굼 2005-05-06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시,12시...주무세용;;;

Laika 2005-05-06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fyra님이 눈 부릅 뜨고 쳐다보는데, 어떻게 자요?

▶◀소굼 2005-05-06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를 내셔서 더욱 더 쳐다봐야 겠는걸요; 잘 시간에 맞춰 눈을 감으면..좀 무섭지 않을까요?

Laika 2005-05-06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남들 안볼때 고쳐야지...흐흐 ... 이름이 너무 많으셔서...

조선인 2005-05-06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딴소리. 요새 토란국이 당기는데, 가을에만 먹을 수 있다니 속상해요.

▶◀소굼 2005-05-06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란국이라..전 못먹어 본 국이로군요: (

조선인 2005-05-07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멈머, 추석에 먹는 토란국을 모르시다뇨? @,@

▶◀소굼 2005-05-07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추석에 안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