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너무 키가 작아서 아래 앉아서 가부좌를 틀기엔 힘들다'ㅡ';;;
그냥 서서 열매나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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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6-04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게 보리수구나..
나는 어렸을 때 소키우고 돼지키우고 모내기하던.. 시골에서 컸는데도 왜 이렇게 모르는게 많은 걸까나...

Laika 2004-06-04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부좌...무슨 말인가 했습니다ㅎㅎ. 보리수가 열매가 있었군요....

▶◀소굼 2004-06-04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 전에 알았어요^^; 부처님이 배고프실때 보리수를 드셨을지도;;

비로그인 2004-06-04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시골에선 파리똥이라고 했어요. 열매가 떨지 않나요?? ^^

superfrog 2004-06-04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보리수가 저렇게 생겼군요..^^

▶◀소굼 2004-06-04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먹어보고 알려드릴게요;; 파리똥이라;;왜 그런 이름을 붙여줬을꼬;;

진/우맘 2004-06-04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리수....풀하고 나무는 다 똑같이 생긴 것 같은.-.-;

다연엉가 2004-06-05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매가 떱떠리한 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