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정말 탐나는 궂즈를 참 잘도 만들어 내네요,
이번엔 북스탠드라니요,
가끔 아이디어 상품 파는 가게엘 가면
정말 이쁜 북스탠드 탐내곤 했거든요 ,
그런데 그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그냥 눈으로만 감상하고 말았는데
내가 읽고 싶은 책도 사고 북스탠드도 선물받고!
참 좋네요,
사실 스탠드 켜 놓고 자는 성격이 아니지만
탐나는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또 주섬주섬 책을 찜하고 있습니다.
요즘 또 읽고 싶은 책이 왜케 많이 쏟아져 나오는지,,,






댓글(5)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물선 2015-07-02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날 이미 품절사태.

책방꽃방 2015-07-02 12:33   좋아요 0 | URL
어머 정말요?ㅠㅠ

보물선 2015-07-02 13: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또 들어오겠죠 뭐^^ 현재는 없어요.

보물선 2015-07-02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에게 주는 레시피> 기대 이상 좋아요. 음식레시피로도 굿!

책방꽃방 2015-07-02 14:15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북스탠드 재입고만 기다려야겠네요!^^
 

알라딘이 16주년 기념 최강 서비스 투표 이벤트 참여하셨죠?
아무래도 애코백, 책배개, 강화유리 보틀 사은품등
알라딘 굿즈가 최고의 서비스가 되지 싶은데요.
가격대를 한 3만원 정도로 낮춰주시면 진짜 최강 써비스가 될거 같은데...ㅋㅋ
저도 강화유리보틀이랑 애코백 탐나서 지른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북플은 의외로 저조하군요.ㅠㅠ
알림 넣어주시는것도 괜찮은 서비스구
작은 출판사 응원하는것도 좋아요.

참 이번앤 책 모양 스탠드가 나왔던데 완전 탐나요.
그야말로 알라딘의 마케팅은 그 끝이 어디일지 몹시 궁금합니다.

http://m.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150701_16th_servic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끝내주는 책이기도 하면서 대단한 저자인 히가시노 게이고!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드는 사람이라니 정말 놀라운 스토리에요. 추리소설이면서 마치 세상에 둘도 없을 러브토리같은 용의자 x의 완벽한 헌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은비령>, <그대 정동진에 가면>의 작가 이순원의 소설 <첫사랑>이 새롭게 꾸며져 출간됐다. 강원도 산골, 일명 가랑잎초등학교로 불리던 그곳에서 싹 틘 초등학생들의 청초하고 아련한 풋사랑에 관한 소설이다. 

주인공 정수는 십 수년 만에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나간다. 모든 동창들이 보고 싶지만 누군가로 인해 남자 동창들의 마음은 더욱 들뜬다. 철없던 시절, 그의 마음을 떨리게 했던 첫사랑 자현. 산중 시골학교에서 정말 예뻤던 자현은 모든 학급 구성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친구다. 자현이 동창 모임에 나올지, 그녀가 어떻게 변했을지 중년이 된 동창들 모두 궁금한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표지가 참 심플하면서도 제목과 딱인 첫사랑!
누구에게나 설레는 첫사랑!
나중까지도 설레게하는 첫사랑!
초등학교나 중학교 학창시절 설레게했던 그 첫사랑이
중년의 나이가 된 지금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순수한 아이들의 사랑을 읽을 수 있을
그리고 내 마음속 그 아이를 불러 올 아름다운 책한권!
첫사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스다 미리 공감단으로 이번엔 영어공부 만화를 받았어요,



만화책이랑 이쁜 책갈피랑 같이 왔네요^^



길다란 병풍같은 브로셔도 같이 보내주셨는데 
이봄에서 나오는 책들이 참 다양하고 많더라구요,



영어는 정말 몇번을 시작만 하고 흐지부지 되는 공부잖아요,
마스다 미리씨가 영어공부를 한다니 궁금한 마음에 펼쳐봅니다. 
ㅋㅋ 
저기 항목들이 다 제 얘기 같아요^^




영어 과외 선생님을 따로 모시고 공부를 시작하는 미치코씨!

처음부터 영어 문장을 만드는 수업을 하면서 전혀 모르는데도 모른다는 말을 못하고 

그저 선생님의 설명을 듣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을하게 된답니다. 


우리도 그러잖아요, 

선생님이 앞에서 '이정도는 간단하니까 다 알죠?'

하면 몰라도 모른체 못하는 그런 이상한 심리,ㅋㅋ

그래서 미치코씨는 선생님께 과감히 '간단하죠?'라는 말을 하지 말아달라고 해요, 

참 당돌한 학생이네요,ㅋㅋ

하지만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에서도 영어입문 단계의 학생을 대하는 자세를 새로 배우게 되는 

아주 멋진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죠, 

주어 서술어가 어쩌고 저쩌고 하게 되면 당장에 뭔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지는데 

적절한 비유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고 

미치코씨가 또 처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질문과 정리를 잘해줘서

공감이 되는 만화네요,


아무튼 이제 막 읽기 시작했는데

이번엔 정말 영어 공부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