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을 찾아보자. 행여나 또 한 번패한다 해도 절대 우울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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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거나 아니거나
소소한 행복을 주는 취미생활!
이왕이면 생활속에 활용할 수 있는 거라면 더 좋잖아요. 수세미 코바늘 손뜨개에 빠져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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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세상 예쁜수세미!
뜨개 책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는 사실!
얼마전에도 넘나 예쁜 손뜨개책 덕분에
틈틈이 즐거운 일상이었는데 또 다른 이쁜 손뜨개 덕분에 매일매일이 즐거운 요즘!

귀요미 동물들이 넘나 사랑스러운 이런 수세라니요. 이걸로 어떻게 설거지를 하나요.
굴비 수세미, 악어 수세미까지 대박입니다.
악어가 넘나 깜찍한걸요.
굴비라니! 수세미를 굴비로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는 도대체 누가 생각한거죠?
​유니콘에 비숑에 플라밍고!
세상 예쁜 수세미는 요기 다 있네요.
사랑스러운 비숑에 무지개 유니콘!
제가 좋아하는 플라밍고는 대박이네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꽃도 종류가 엄청 많아요.
모티브뜨기로 이어 붙인 수세미,
돌돌 말린듯한 수세미랑 구름 수세미라니!
​새콤달콤 과일 한접시도 넘 귀여워요.
색도 정말 다양합니다.
한입에 먹어버리도 싶을 정도로 깜찍해요.
심플한 동그라미 별 세모로 만드는 수세미도 있구요 스포츠 분야 아이템으로 만든 수세미도 있구요 수세미가 참 무궁무진합니다.
​대파 수세미 대박!
병솔 대신으로 정말 딱 좋은 아이디어에요.
분야도 종류도 색도 다양한 수세미 5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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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뜨개부터 차근차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완전 초보라도 배우면서 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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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쁘고 사랑스러운 수세미 도안이
보기도 편하고 쉽게 색으로 구분하는데다
커서 눈에 잘 들어옵니다.
첫 코수도 적어 놓고 있어서
코수를 셀 필요가 없구요.

뜨개를 하다보면
조각을 떠서 이어 붙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설명해 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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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에 꽂혀서 책 받자마자 떠봤어요.
분홍 수세미실이 없어서 그냥 일반실로!
모양이 좀 어설프긴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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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한접시에 꽂혀서 떠봤는데
코바늘을 작은걸로 떴더니
작은 수세미가 되었어요.
인테리어 장식용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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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이랑 구름모양 수세미도
하나씩 만드는 재미가 쏠쏠!
수세미 실 색상이 좀 더 다양하게
주문하러 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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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 시간에 하나씩 뜨면서 소확행!
진짜 세상 예쁜 수세미에요.
유명 뜨개 작가 3인의
공동 합작 수세미 뜨개랍니다.
다가오는 겨울 집에서
손뜨개 취미로 수세미 만들어 보세요.
사이즈가 작아서
금새 뚝딱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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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을 책으로도 볼 수 있다니 해리포터에서나 보던 마법같은 일을 진짜 볼 수 있는걸까하는 의구심으로 책을 넘겨봤어요. 어머 그런데 진짜 책으로 증강현실이 가능하더라구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모험이라하면 달나라 착륙을 꼽을 수 있겠죠. 밤 하늘에 떠 있는 달로 갈 수 있다니 아직은 아무나 갈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넘나 놀라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그 달에 가기 위한 시작과 과정등 모든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담아 놓았답니다. 게다가 놀랍게도 증강현실 체험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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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앱스토어에서 미션투더문과 같은 책 제목의 앱을 다운받아야해요. 스마트폰이 없다면 볼 수 없다는 불편한점이 있지만 누구라도 스마트폰이 있다면 가능한 일이에요. 어떻게 책으로 증강현실을 체험한다는 걸까 하는 호기심에 어쩔 수 없이 책을 들여다 보게 되요.

미션투더문 앱을 실행시키고 책에서 이런 아이콘이 보이면 카메라를 사진찍듯이 비춥니다. 그러면 정말 놀랍고 신기한 일이 벌어져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더 재밌는 체험이구요 어른도 신기하게 여기게 되는 특별한 책이에요. 증강현실체험이 아니어도 정말 많은 사진과 자료들이 가득해서 달착륙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좋아할 책이에요.

인간과 달이라는 테마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달에 관한 호기심과 인간의 달을 향한 모든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상들이 현실을 만들어왔는지 엿볼 수 있어요. 최초의 로켓 V2가 인간을 학살한 부끄러운 유산으로 남겨지기도 했지만 인류에게 최초로 우주로 발사한 로켓의 시초가 되기도 했답니다. 그 시작이 달나라로 가는 아폴로를 만들어 낸거라죠! 소련의 달나라로 향한 로켓에는 개도 타고 로봇도 타고 가는 놀라운 기술로 발전하기도 했구요 미국과 소련 두나라는 이제 인간을 우주로 보내는 첫번째 나라가 되기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에 미션투더문을 갖다대면 플레이버튼이 떠요. 신기하죠.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케네디의 연설이 들립니다. 사운드뿐 아니라 동영상도 플레이가 되요. 신기하게 책이 말을 하고 영상도 보여주네요. 마법도 기적도 아닌 과학기술의 놀라운 발전! 달나라로 가기 위한 인간의 노력만큼 많은 발전을 가져오는 인간의 과학기술이 이제는 너무 먼 이야기가 아닌거 같아요.

별모양의 아이콘에 앱카메라을 갖다대면 더 놀라운일이 벌아져요. 책속에서 로켓이 벌떡 일어난답니다. 게다가 요리조리 돌아가며 살필수도 있구요 저렇게 손을 갖다대면 손바닥위에 올라가기도 하네요. 우리 가족들이 하나둘 책을 보더니 재밌다고 이러고 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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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면차도 마찬가지로 손바닥위에 올리는 장난까지 하는 우리 식구들 진짜 흥미진진하게 책을 다루네요. ㅋㅋ 이제 달착륙을 하게 된 아폴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인간이 달에 가다니 정말 놀라운 일 아닌가요. 뭐 그정도는 아니지만 책속의 사진이 실제로 눈앞에 쑥 나타나고 동영상이 플레이되는 이런 놀라운 증강현실 체험북이라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호기심도 자극합니다.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달에 가는 이야기들과 아시아에서 벌어지는 일들까지 달착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책이에요. 평소 잘 볼 수 없는 관련 서류들도 한장 한장 넘겨 볼 수 있게 앱을 잘 만들었구요 풍부한 사진이 많은 책이라 보기에 더 흥미를 주는거 같아요.

달에 관한 모든 것들이 궁금하다면 미션투더문 앱을 깔고 책을 펼쳐보세요. 놀라운 증강현실을 체험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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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것보다 일을 향한 사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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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실이라고 여기고 관행으로 해오던 것들에 대한 의심과 부정에서 시작된 일에서의 진실찾기! 이 시대에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무척 재밌고 흥미롭게 쓴 책이다.

책에서의 표현을 빌자면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연간 목표 설정을 계획하는 일을 무의미하고 번거로운 일로 여긴다. 또한 비판적인 피드백을 받기보다 주고 싶어한다. 그리고 나아가 팀내 완벽하게 객관적인 리더가 없는데도, 객관적으로 성과를 평가하고 자질을 갖춘 리더가 없는데도 그런 리더를 원한다. 그동안의 데이터와 통계가 현재의 직업세계는 개성을 누르는 시스템 절차 도구 가정등이 넘쳐나 일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람들은 왜 과거의 잘못된 관행속에서 일을 하는걸까? 두 사람의 공동저자는 이런 관행을 거짓말이라 말하며 9가지로 거짓말을 분류해 진실에 접근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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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의 거짓말 ‘사람들은 어떤 회사에서 일하는지에 신경쓴다‘로 개인적인 인터뷰와 8가지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통계자료와 그래프로 보여주면서 설들력있게 접근한다. 회사내의 문화적인 측면보다는 팀내의 분위기가 회사일의 몰입도와 이어지는 즉 어떤회사에서 일하는지가 아닌 어떤 팀에서 일하는지에 더 집중한다는 사실이다. 2장의 거짓말 ‘최고의 계획은 곧 성공이다‘에서는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들먹이며 흥미롭게 시작한다. 연간 계획을 장황하게 세우지만 전혀 계획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계획을 자꾸 세우는지! 얼마전 흥행한 기생충 영화의 명대사가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였지만 계획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다는 사실. 계획과 지시보다는 팀원들에게 필요한건 정보공유라는 사실을 흥미롭게 이끌어낸다.

3장의 거짓말 ‘최고의 기업은 위에서 아래로 목표를 전달한다‘에서는 비오는 날 뉴욕에서 택시잡기라는 비유와 저커버그, 샌드버그, 캐시등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계획에 갇혀 있지 말고 정보를 공유하며 스토리를 만들어 모든 직원이 알 수 있게 만들어 사람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4장의 거짓말 ‘최고의 인재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다‘에서는 한사람의 다양성이 아닌 개개인의 다양성을 이야기하고 5장의 거짓말 ‘사람들은 피드백을 필요로한다‘에서는 갖가지 피드백을 예로 들어 왜라는 질문보다는 무엇이라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가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사실을 일러준다.

6장의 거짓말 ‘사람들에게는 타인을 정확히 평가하는 능력이 있다‘에서는 믿을 수 없는 데이터 이야기와 함께 한길 물속은 알아도 열길 물속을 모르는 사람을 진정 숫자로 평가하기란 어렵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7장의 거짓말 ‘사람들에게는 잠재력이 있다‘에서는 중요한것은 잠재력이 아닌 추진력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누군가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보다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더 발전할 수 있을지 추진력을 끌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한다. 8장의 거짓말 ‘일과 생활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에서는 일도 힘들고 생활도 힘들수 밖에 없는 이 세상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기 보다 일을 향한 사랑을 찾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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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9장의 거짓말 ‘리더십은 중요한 것이다‘ 에서는 멤피스의 국립인권박물관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간다. 버스 인종 차별을 거부한 로자 파크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을 이어간 마틴 루서 킹이 리더가 될수 밖에 없었던 11명의 추종자들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지도와 추종은 추상개념이 아니며 그것은 인간관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람들과의 감정적 유대와 신뢰와 사랑이 리더쉽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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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일에 관한 9가지 진실은 앞서 9개의 장으로 나누어 심도 있게 다룬 거짓에 대한 핵심 요약이다. 9개의 진실은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이끌어가는데에 있어 꼭 필요한 사실로 회사원들과 그들을 이끄는 리더와 경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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