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추천 이 책
하루 1분 눈마사지
저자가 말하는 시력회복법은 간단하다. 부록의 아이스틱을 이용해 양쪽 눈 1분씩 세 종류의 트레이닝을 1~3개월 하면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하다. 책에서 말하는 세 종류의 트레이닝은 ‘태핑법’, ‘셰이크법’, ‘문지르기법’이다. 트레이닝의 효과와 실행법뿐만 아니라 눈의 치유력을 높이는 ‘전신 운동’까지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혈류를 개선하고 산소를 공급하면 시력은 회복된다는 것이 기본 원리!
 

제비꽃, 수선화, 과꽃, 도토리, 무당벌레, 잠자리 등 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자수 초보자라도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스티치를 이용해 사계절 꽃자수를 완성하고, 브로치, 작은 가방, 지갑, 쿠션 커버 등 소품에 적용해 집안에 품위를 더할 수 있다.



하루 한 개, 검은 바나나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바나나는 대부분 노란 바나나이기 때문에 올바르게 숙성을 시켜야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선명한 사진과 함께 빠르게 바나나를 숙성시키는 방법, 슈거 스폿의 양에 따라 바나나의 숙성 정도를 판별하는 방법, 검은 바나나를 썩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 등 검은 바나나 숙성법에 대한 모든 것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뭐든지, 호르몬!
일반인이 알아야할 호르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호르몬은 무엇인지, 호르몬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부터, 호르몬은 생명체에서 어떤 진화적 근원을 갖고 발전해왔는지까지 의학적 지식은 물론 생물학과 진화의 발전과정까지 훑어 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핵심인 10가지 주요 호르몬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인체 내 약 50여개의 호르몬을 언급하면서, 이들 호르몬이 우리 인체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리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혹은 그 반대로 아프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해당 호르몬과 연결시켜 조목조목 짚어준다.
여성과 아이를 병들게 하는 경피독
경피독(經皮毒)이란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독이라는 뜻으로, 샴푸.화장품.세제 등의 일상생활용품에 함유된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몸으로 흡수되는 것을 말한다. 10여 년 전부터 일본에서 심각한 위험성이 제기되어온 ‘경피독’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질환 및 태아에게 대물림되는 현상에 대해 다룬 책이다.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흡수된다는 경피독의 개념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여성질환들이 발생하는 원리와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유해 화학물질과 스트레스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독소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키는 법을 전한다. 이 책에는 화학물질 성분표를 읽는 법, 유기농 슈퍼푸드로 식단을 구성하는 법,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법 등 집과 몸을 해독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마음 챙김과 명상을 통해 일상의 해로운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전하며, 물질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을 아우르는 토탈 디톡스 솔루션을 제시한다.







[에코하우스로 오세요}

에코하우스에 관심은 있는데 뭘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나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그리고 [사계절 포인트 꽃자수]!

얼마전에 프랑스 자수실 사다 놓고 손도 못대고 있는데 

이거야 말로 제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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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016.9
샘터 편집부 엮음 / 샘터사(잡지)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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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 샘터
만나보신적 있으세요?
저는 이번에 샘터 물방울 8기가 되어 받아 보았답니다.
사실 책 읽는거 좋아라 하지만
이렇게 날이 더울땐 두꺼운 책에 선뜻 손이 잘 안가요!
요럴때 부담없이 그냥 펼쳐서 아무데나 읽어도 되는
요런 잡지 참 좋네요!

표지도 멋지죠?
120페이지 정도의 얇은 잡지라 손에 딱 잡혀요!

샘터의 가장 첫번째 글부터 공감하게 되네요!
핸드폰 뒷자리는 사실 아무번호나 안만들잖아요!
저희집 식구들이 쓰는 번호는 뒷자리가 모두 똑같아요!
오래전 집에 처음 전화기를 놓았을때 받은 번호!
그 번호 뒷자리를 쓰거든요!
이 글을 쓰신 분은 부모님의 집 전화번호 뒷자리를 쓰네요!
다른 사람들의 뒷번호 사연도 궁금해지네요!

얇지만 속이 알찬 샘터!
열매달 9월호에는 이해인 수녀님이 법정 스님에게 받은 편지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하구요
요즘 인기 상승중인 에어비앤비 창업이야기,
매일 푼돈이지만 은행 마감시간에 저금하러 오시는 감동적인 어머니 이야기,
콜드브루는 미국용어, 더치커피는 일본에서 쓰는 영어의 차이,
등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여행을 참 좋아해서 종종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즐기는데
요즘은 옛 모습이 아직 남아 있는 마을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멈춘 듯한 서천 판교마을 이야기가 등장해서 호기심이 발동!
이번달엔 판교마을로 추억 나들이 갈까 싶어요!^^

그리고 행복일기를 읽으며 마음이 참 훈훈해졌어요!
여러가지 사연이 있지만 그중에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속에 아버지의 이야기가 가슴에 스미네요!

`아빠는 우리 아들을 믿어,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 p83

나도 우리 아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네요!

뒤쪽에 십자말풀이가 나와서 정말 반가웠어요!
열심히 칸을 채웠내요!
그리고 퀴즈가 하나 더 있어요!
요기에 `기`라는 글자가 몇개냐는 거!
홈패이지 개시판을 통해서 응모해 볼까요?
ㅋㅋ

짤막하지만 감동과 따스함을 주고
아무떼나 아무데서나 펼쳐 읽을 수 있는 샘터!
만나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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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칼럼 - 남무성, 볼륨 줄이고 세상과 소통하기
남무성 글.그림 / 북폴리오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언젠가 록 음악에 대한 만화를 실감나고 재미나게 읽은 적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비틀즈, 롤링 스톤즈와 레드 제플린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록에 대한 이야기를 현대 사람들의 이야기와 버무려 어찌나 재미나게 풀어 놓았는지 인상에 남았었는데 그 책을 쓴 남무성 작가의 칼럼을 모아 놓은 책이라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책 제목도 참 잘 지었다. 가끔 한잔씩 마셔주면 기분 좋아지는 술 한잔처럼 아무데나 펼쳐 읽으면 좋은 글들이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이야기하는 이런 책이라니 옛 향수가 문득문득 디밀고 올라오는 요즘  마침맞게 만난 글들이라 재밌게 읽힌다. 작가에게는 좀 아쉬울지 모르지만 중년의 나이쯤 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랄까?ㅋㅋ


음악이 좋아서 없는 돈을 탈탈 털어 엘피 음반을 사 쟁이던 이야기, 심야에 소리 죽여 듣던 라디오 프로에 대한 이야기, 진정한 여행에 대한 이야기, 표절, 하루키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는 물온 재즈 음악과 재주 가수에 대한 이야기등을 적어 놓은 짤막한 칼럼이라 읽는데 부담은 없지만 취향이 재즈가 아닌 사람에게는 다소 낯선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한동안 웃음과 감동으로 안방을 떠들석하게 했던 응팔에 대한 이야기, 이세돌의 인공지능과의 바둑 대결 이야기, 자신의 말많은 친구 이야기, 못 말리는 재즈 인생 류복성에 대한 이야기등 칼럼 하나하나 읽으며 공감도 하고 웃기도 하고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도 한다.


만만치 않다는 전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그래도 할수만 있다면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얼마전 양평 나들이에 다녀왔던 용문사 이야기는 괜히 반갑기까지 하다. 살아 있는 시골 마을 이야기에서는 젊은이들이 얼마 남지 않은 시골이 그래도 살아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 이야기에서는 내가 꿈꾸는 행복도 아닌데 공감하고 만다.

남무성 작가의 재즈와 음악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담아 쓴 칼럼을 하나씩 읽으며 바쁜 일상에 잠시 쉼표를 가져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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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드디어 저도 샘터사 물방울 8기가 되었어요!
언젠가 일본 소설을 통해
샘터사 책이 참 괜찮다고 생각해 도전했었는데 뽑혀서
첫 미션 도서가 도착!
책들이 다른 책에 비해 판형이 좀 작은 편인거 같아서
아담하니 맘에 드네요!

박사는 고양이 기분을 몰라>>>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
인생에 관한 넉넉한 유머와 성숙한 자의식으로 한 마리 길고양이가 노인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담백하게 묘사하고 있는 스웨덴 에세이. 이성과 지성으로 무장한 심리학자이자 노교수인 저자는 어느 날 찾아온 회갈색 얼룩고양이와 사랑에 빠지고, 자신이 어느새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음을 깨닫고 가벼운 충격과 감동을 맛본다. ㅡㅡㅡㅡㅡㅡㅡ

고양이가 소재라 더욱 더 관심이 가요!
게다가 박사라니 왠지 고양이와 썩 잘 어울리는거 같지 않나요?

마을을 지켜라>>>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 온정이 느껴지는 건강한 웃음이 매력적인 나오키상 수상 작가 노나미 아사의 장편소설이다. 솔직하고 제멋대로인 경찰관 다카기 세이다이가 문제투성이 마을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책임감 있는 경찰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좌충우돌 새내기 경찰관의 마을 지키는 이야기라니
벌써부터 상상이 되네요!^^


직업표류>>>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취업빙하기에서 살아남은 8인의 이야기. 1991년 이래 일본은 장기불황의 늪에 빠지면서 `잃어버린 20년`을 맞았다. 이와 맞물려 청년 고용이 급격히 위축되었고,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일본 청년들은 혹독한 `취업빙하기`를 겪어야 했다.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책을듯!

아무튼 잼나게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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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A형 2016.8
행복이가득한집 편집부 엮음 / 디자인하우스(잡지)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즐겨보는 잡지 있으세요?

저는 매달 기다리는 잡지가 있어요!
바로바로 행복이가득한집.
그야마로 집과 관련된 모든것들이 담겨 있는 잡지라고 보면 되요!

집하면 가족들의 휴식의 공간이면서 
맛있는 요리를 해 먹는 곳이기도 하고
혹은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는 공간이면서
제각각의 취향과 맛과 멋이 공존하는 곳이잖아요!
바로 이 행복잡지도 그런 모든 소소한것들까지 아울러 담아 놓았네요!





이번달 표지도 참 운치 있죠?
행복이가득한집 잡지의 최고 매력포인트는 바로 이 표지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





언제나 곳곳에 눈길이 가는 행복잡지지만
이번에 더 눈길을 끌었던 이야기는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스토리지!
얼마전에 딸아이랑 우연찮게 들렀다가 훅 반했던 곳!
현대뮤직갤러리 바로 옆 건물로 일반인 누구나 출입이 가능했던 이곳은
음악 관련된 엘피판, 시디, 테입등 정말 많은 음반들이 모여 있거든요!
게다가 추억의 음반을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소식도 솔깃하네요!
도심에서 즐기는 한여름 날의 풍류!
조상님들은 어떻게 이 더위를 견디셨을까요?
그때는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었을텐데...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잡지를 보며 힐링이 되는건
눈은 물론 머리와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컬러 사진들이에요!




자연과 더불어 인테리어를 하는 이야기와 
자연에서 먹거리를 구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등
힐링되는 사진과 소식들이 가득한 행복이가득한집!


행복이가득한집을 보면서
진짜 행복을 덤으로 얻는 기분이에요!

다음달 행복이가득한잡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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