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깜빡깜빡 - 교통안전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4
박신식 지음, 박연경 그림 / 소담주니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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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엔 정말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위험에서 더더욱 안전할 수 없죠!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은 필수! 물론 어른들이 먼저 알아야한다는 사실!



이번엔 세울이가 주인공이 되어 친구들과 집을 찾으러 골목을 다니고 자전거를 타면서 강아지와 놀면서 현장학습 가는길에 벌어지는 갖가지 위험한 일들과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준답니다. 심지어 세울이 아빠까지도 교통 안전에 무척 신중하고 예민하게 대처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특히 잠깐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교통안전! 차를 탈땐 안전벨트를 꼭 해야하고 깜빡이는 신호등 앞에서는 멈춰야하고 표지판을 잘 알아둬야 한다는 사실등을 우리는 너무 간과하고 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잘 숙지하거 지켜줘야하는 어른들이 오히려 아이들보다 못할때는 어찌나 부끄러운지...ㅠㅠ  




세울이의 아픈 사연을 듣게 되면 왜그렇게 세울이가 교통 안전에 대해 박학다식하고 예민한지 이해하게 되요! 큰 사고가 나서 후회하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면 조그마한 안전수칙이라도 꼭 지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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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플러스 세트 - 전2권 - 김용택의 꼭 한번 필사하고 싶은 시 + 김용택의 시의적절한 질문의 시 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 지음 / 예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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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약속장소를 어디로 하세요?
저 학창시절엔 종로서적앞이 약속장소였거든요!

오늘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너무 너무 반가운 종로서적을 만났어요!
얼마전에 종로서적이 다시 부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모습일까 하고 궁금했는데
아늑하니 좋네요!

커다란 조명등이 너무 멋스럽고 분위기가 좋아요!
길다란 책상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그리고 특이한 독서공간두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책들도 눈에 확띄게 모아 놓았구요
특히 인디출판사 책들에 관심이 가네요,
독립출판사 작은출판사 그리고 작은 책방이 잘 되면 좋겠어요!^^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는
종각 종로 서적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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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2017-01-20 01: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 학창 시절에는 연대 앞 홍익문고와 강남역의 뉴욕제과가 주요 약속장소였어요. 종로서적은 친구들과 제 동선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자주 가지는 않았는데, 부활했다는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책방꽃방 2017-01-20 16:30   좋아요 1 | URL
연대앞 홍익문고는 지금도 있죠! 저는 영등포 롯데백화점 앞이랑 종로서적이 주로 약속장소였어요!^^

꿈꾸는섬 2017-01-20 05: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부활 소식 듣고 가고 싶은데 여태 미적거리네요.
사진만 봐도 흐뭇하네요.^^

책방꽃방 2017-01-20 16:30   좋아요 2 | URL
좀 작지만 아늑하고 뭔가 점 특별한 독서공간이 이색적이었어요!^^

꿈꾸는섬 2017-01-20 16:39   좋아요 2 | URL
책읽는 사람들 모습만 봐도 특별해보여요.^^
 
저스트 고 뉴욕 (2017~2018년 전면 개정판)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13
조숙영 글.사진 / 시공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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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뉴욕 여행 계획중이세요?
저도 여행 목록 중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에 올려 놓고 있기도 한데요! 저스트고 뉴욕 여행서를 보면서 꿈을 향해 한발 내디뎌봅니다.





저스트고여행서가 카카오 프렌즈 스페셜에디션을 출간했네요! 
넘 귀여운 카톡 프렌즈가 함께 하는 여행서라니 여행서 펼치는 재미가 배가 되네요!ㅋㅋ
여행서 볼 때는 메모노트와 펜 그리고 포스트잇을 꼭 준비해야해요! 
일단 어디를 가고 싶은지 목록을 작성해서 여행계획을 세우는게 좋거든요!







부록으로 트레블포켓이 있으니 휴대용 지도도 펼쳐놓고 하나하나 표시하면서 보면 더 좋아요! 
나중엔 이 지도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지도에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을 표시해 두면 
지도만으로 여행을 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뉴욕 미니 지도책이 들어 있어서 두꺼운 여행서 들고 다닐 필요 없어요! 
뉴욕미니지도책이랑 휴대용 지도만 있으면 뉴욕자유여행 준비 끝!
물론 어디를 어떻게 갈지 알아보고 가야겠죠?




일단 컨텐츠를 살펴봐요! 카톡프렌즈 넘 귀요미!ㅋㅋ 
뉴욕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 추천일정, 여행지 정보와 근교지역, 
숙소, 여행준비등 꼭 필요한 목록들이네요! 
이중에 제일 먼저 살펴봐야 할 항목이 추천 일정이에요! 
얼마나 머물지를 결정하게 되면 여행 일정짜기가 훨씬 더 쉬워지거든요! 
그리고 다음으로 숙소와 여행준비!



저는 요즘 짧은 시간 머물기보다 그곳 현지의 느낌을 만끽하는 여행이 좋더라구요! 
그러니 좀 긴 일정을 살펴봅니다. 
4박 5일도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주머니 사정도 생각하고 
또 날 기다리는 가족들도 생각해야죠! ㅋㅋ




제일 먼저 뉴욕에서 꼭 해봐야 될 것들을 살펴보고 내가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 
뭐 하나 빠트리고 싶은게 없지만 꼭 해봐야 하는것에집중해야죠! 
뉴욕의 야경, 뉴욕이 배경인 영화, 길거리 음식, 브런치 카페, 북카페,
 벼룩시장, 뮤지컬, 그리고 공짜로 할 수 있는 것들! 
뉴욕이 배경인 영화는 꼭 보고 가야겠어요!




꼭 해봐야 할 10가지를 보니 벌써 마음이 설레네요!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의 명물, 하이라인 산책, 브러드웨이 뮤지컬 ,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뉴요커처럼 브런치 즐기기, 소호에서 쇼핑, 쉐프의 맛집 탐방!




자유여행 할때는 목적지를 정하고 어떻게 가야할지를 잘 알아둬야 해요! 
저스트고 뉴욕 여행서에서는 가장 핵심이 되는 도시를 소개하고 
추천 코스와 여행지 정보 그리고 가는 방법과 숙소 맛집 쇼핑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답니다. 
책을 보며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지도에 표시하고 
지도에 무엇을 보고 할건지를 적어두면 더 좋아요!

뉴욕의 근교지역도 소개 되어 있어서 좋은데요!
서울 도심 주변에도 갈곳이 참 많은것처럼 뉴욕 주변 근교에도 갈 곳이 많을듯!

그리고 이제 여권과 비자, 그리고 항공권 예약, 환전등 
짐을 어떻게 싸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알려줘요! 
사실 여행갈때마다 짐을 얼마나 싸여 하는지 난감한데 
저스트고 뉴욕 참고해서 짐을 싸면 수월할듯!

이제 여행서를 보며 리스트를 만들고 정보를 수집했으니 떠나면 되는건가요? 
여행은 어쨌거나 준비하고 알아보고 그럴때 가장 설렌다는 사실! 
하지만 비행기 티켓을 끊으면서 진짜 여행은 시작 되는거잖아요, 
책을 보며 뉴욕을 어떻게 구경할 지 체크했다면 이제 티케팅 하러 가자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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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에서 커피를 드립해서 마시거든요!
원두를 직접 갈아서!
사실은 에스프레소로 내려서 키페라떼 마시는걸 좋아해서
에스프레소 머신도 장만했는데
드립커피는 또 그 멋과 맛이 다르더라구요!
집에 있는 플라스틱 드리퍼가 영 맘에 안들었는데
알라딘에도 드리퍼가 있네요!
물론 플라스틱이지만 하리오니까 더 좋은거겠죠!
마침 서버 유리주전자도 없고해서 주전자까지 찜해봅니다.
이거 알라딘 적립금으로 지를 수 있는거죠?
얼른 얼른 적립금 모아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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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나서 2 (2017 플래너 세트) - 그리고 누군가가 미워진다, 177 true stories & innocent lies 생각이 나서 2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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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황경신 작가의 글은
평소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게 하네요!
다른 글들과는 뭔가 느낌이 확실히 달라요!
읽으면서 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게 되는 ㅋㅋ

환기를 물김치에 비유하는 이런 작가님이라니!
신선하지 않나요?
내가 길을 선택하는게ㅜ아니라
길이 나를 선택 한다거나
갑의 횡포에 맞서 어쨌거나 내가 갑이라는둥
그러던지 말던지,
아님 말고,
등등
ㅋㅋ

문장을 읽어가다보면 대충 눈치채게 되는
다른 문장들과 달리 어떻게 이어질지 감을 잡기 좀 어려운 작가에요!
요즘 도깨비를 보면서 문득문득 등장하는 문장들에
놀라곤 하는데 황경신작가의 책을 읽다보니 역시 생각이 기발한 작가들은 뭔가 다르구나 하는 그런 생각까지!
두 작가의 문장이 좀 비슷하다는 느낌까지 받네요!

모든 여정이 충만했고 모든 길들이 아름다웠다.
좋은 날들을 보냈으니 좋은 꿈을 꾸고 일어난 것처람 애틋하다. 그리운 얼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돌아가는 길이 이미 여물었다. 미뤄둔 많은 일들이 있으나 어떻게든 될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p264

이 문장을 읽으며 드라마 도깨비속의 명문장을 떠올리게 되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의 문장중에 가장 좋은건 모든 날이 좋았다는 이 문장!
다른 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김은숙 작가의 단어나 문장 선택은 진짜 기발한거 같아요!
황경신 작가의 글 또한 참 독특하고 기발하다고 느끼게 되는데 그래서 끝까지 읽지 않아도, 대충 넘기고 싶은데를 넘겨 읽어도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냥 쭉 읽게 되요!
손이 저절로 뒤페이지를 스르륵!ㅋㅋ

드라마에 빠져 있으니 책을 읽으면서도 드라마 생각이라니 ㅋㅋ
황경신 작가의 글이 주는 즐거움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
박완서작가의 글은 할머니의 이야기처럼 친근함이 있다면
황경신 작가의 글은 약간의 반전이 있어 톡톡튀는 개성이 넘치는 세련된 느낌이라 신선하고 좋아요!

작은 플래너가 부록으로 들어 있는데
얇고 가벼워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플래너 좋아요!
표지의 블루가 참 느낌 좋구요 패브릭 천의 느낌이나는 표지라 만지는 감촉도 좋아서 애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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