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나는 왜 이럴까‘ 하고 답답하고 힘들때가 있다. 왜 그런지만 알아도 좀 답답함을 해결할 수 있을거 같은 그럴때 필요한 책, 나를 지키는 매일 심리학!
무얼 하든 나만 못하는거 같고, 사람과의 관계가 자꾸 삐걱거리고, 걸핏하면 눈물이 나고, 남들에 비해 나만 못하는거 같고, 집중을 못하고 자꾸 딴 생각을 하고, 실패하면 그저 낙담하게 되고, 실수할까봐 늘 노심초사하고, 공황장애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당장 책장을 넘겨 보시길!
자존감을 키워주고 자아 정체성을 확립해주고 관계를 얼어주고 성과를 높여주고 난관을 극복하고 매력을 올리고 건강까지 지켜주는 심리학! 순서에 상관없이 지금의 내 상황에 맞는 항목을 찾아 먼저 읽어보게 된다. 남에게 싫은 소리 한마디를 못하는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가진 사람에게 착하게 살려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착한사람이 되려는 것이 문제라고 일러준다. 꿈대신 안정을 좇는다고 속물이 아니라 그저 다음 단계를 위해 준비중인것이라는 사실과 새로운 일을 도전하기 위해 스스로 질문하고 긍정적으로 답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러준다.
집중을 못하고 자꾸 딴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몰입을 위한 네가지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설정하고 최적의 환경을 만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징크스의 경우는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루틴화하고 사람들 앞에서 실수할까봐 노심초사하게 된다면 스스로에게 ‘괜찮다 다 괜찮다 완벽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다‘라고 다독여주라고 말한다. 공황장애로 힘겨운 사람에게는 지금 눈앞의 일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과 심리학자들의 이야기들이 내 이야기처럼 와닿고 어떤 이유에서 지금의 상황에 놓이게 되고 또 어떻게 극복할수 있는지를 일러주어 스스로 위안을 삼게 만드는 책이다. 지금 나에게 힘을 주고 싶다면 펼쳐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