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제가 아재개그 하나 해볼게요!(이외수님 덕분ㅋㅋ)
돌탑도 아닌 것이 자꾸 자꾸 쌓이는 것은?
네네네!
바로바로 책탑!
ㅋㅋ

7월 들어 이런 저런 이유로
책과 거리가 생기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책상위에 저를 기다리는 책들이....
왜 책은 읽어도 읽어도 자꾸 쌓이는 걸까요?
책을 뿜어내는 화수분이 우리집에 있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

아무튼 책탑이 아닌 책꽂이를 만들어 놓고보니
어떤걸 먼저 읽을까 고민이 되죠!
물론 급한거(숙제가 있는)부터 읽겠지만
저는 약간 삐딱한 성격인지라(어쭈)
제 취향의 책부터!

가만 보면 책 색깔도 눈에 띄는게
제목도 도발적인 책이 많은거 같아요!
남편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니...
애초에 결혼은 왜 한건지...
아무튼 그책이 제일 눈에 띄지만 일단 건너뛰고
케미스트!
제일 눈에 안띄는 책 표지에 제목까지!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그 ‘트와일라잇‘작가
스테파니 메이어 책이라는 사실!
이번엔 어떤 책일지 모르지만 은근 기대가 되는데
이 여름의 더위를 확 날려 주면 좋겠어요!

일단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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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17-07-06 12: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이정도의 책탑이라면, 진정 책덕후이신듯

책방꽃방 2017-07-06 23:55   좋아요 0 | URL
인정해주시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