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이 후다닥 피는 계절이라고
하루도 가만 있지를 못하네요!
책을 읽고 싶어 들고는 다니는데 어느순간 빼놓고 다니는 지경!
다니다 보면 책무게가 은근 어깨를 짓누르거든요!
안그래도 오십견인지 뭔지(허걱) 어깨가 말썽이라...
그러다보니 책이 마구마구 쌓이고 있습니다.
마스다미리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숙제는 끝냈는데
다른 책들은 오늘 좀 진득히 앉아 읽을까 하구요!
몸살이 날라해서 ㅋㅋ
요즘은 봄이라 그런지 책 표지들이ㅜ참 이쁘네요!
제가 좋아라하는 보라색의 언어의 온도!
얼마전 재밌게 읽었던 뉴스잉글리쉬!
트렁크 하나면 된다는 책등등
어느것부터 읽을까 잠시 고민중!
요즘 드라마로 하는 사임당을 띄엄띄엄 봤는데
민화책 끌리네요!
여러분은 어느책이 끌리세요?
정신차리고 책 좀 읽자싶은 목요일!
향복하세요!
참 요즘 서촌 수성동 계곡에 도화꽃이 만발해서 넘 이뻐요!
거기 정자가 예술이니 책들고가서 읽어보시길요!
그리고 서대문구청 홍제천 폭포마당 툴립밭도 진짜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