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만 기다리고 있다죠!
알콩달콩 판타지하고 로맨틱한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보느라!ㅋㅋ
요즘은 드라마에서 책읽는게 진짜 트렌드!
사실 도깨비 드라마는 일룸이니 카누니
드라마인지 광고인지 좀 햇갈릴때가 있지만
생활속 필수품들이라 이쁘게 봐줍니다.
도깨비 공유는 칼을 뽑게 되면 정말 사라지는걸까요?
신부를 만나 사랑하게 되었는데 죽는거 말고
살아갈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승사자와 도깨비 그리고 그의 누이와의
전생의 인연의 매듭을 풀 수 있을지!
드라마속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책!
사실 저도 필사하겠다고 소장하고 있는 책이거든요!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어딘가 있겠지 했는데
어제 책장에서 다른 책을 찾다가 발견!
어딨는지 찾을땐 안나오더니...ㅋㅋ
어제 날이 정말 좋아서 산책길에 들고 나가서 인증샷 ㅋㅋ
분위기 있게 책 사진 찍는 올 한해가 될듯!
아무튼 그러면서 공유의 심장을 울린 시를 저도 읽어보았어요!
심장이 쿵! 하지는 않지만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시가!
ㅋㅋ
다른 시들도 넘 좋은 이유는?
물론 김용택 시인이 선별한 시니까 좋지만
드라마의 영향도 무시 못하겠네요!
이 겨울에 심장을 울리는 시 한편 만나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