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50분쯤 주문한 책이 약속대로 당일 배송되었어요.
밤 늦게 택배가 와서 송구스러웠지만
신랑이 정말 좋아라해요.

막걸리를 큰걸로 사왓서 불금에 한잔하고
먹은거 빼야한다고 운동중!

오늘 받은 책중에 그동안 내내 읽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던 [천년의 금서]를 젤 먼저 들고
핼스 자전거 타면서 읽고 있어요.
헬스 자전가 정말 유용하게 잘쓰고 있어요.
빨래 걸이도 하면서!^^

시작부터 사건이 전개된다고 푹 빠져서 읽고 있어요.
아무튼 신랑이 좋아해서 다행!^^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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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6-02-20 08:4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김진명은 이쯤 되면 문학평론가들이 대 들어야하는 작가 아닌가요? 우리 나라 평론가들은 아주 같잫은 작품에는 주렁주렁 글은 잘 쓰면서 ....

책방꽃방 2016-02-20 08:56   좋아요 0 | URL
한결같이 꾸준히 우리 역사의 진실을 들여다보게 하는 이분! 상줘야해요! 정말 멋진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