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50분쯤 주문한 책이 약속대로 당일 배송되었어요.
밤 늦게 택배가 와서 송구스러웠지만
신랑이 정말 좋아라해요.
막걸리를 큰걸로 사왓서 불금에 한잔하고
먹은거 빼야한다고 운동중!
오늘 받은 책중에 그동안 내내 읽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던 [천년의 금서]를 젤 먼저 들고
핼스 자전거 타면서 읽고 있어요.
헬스 자전가 정말 유용하게 잘쓰고 있어요.
빨래 걸이도 하면서!^^
시작부터 사건이 전개된다고 푹 빠져서 읽고 있어요.
아무튼 신랑이 좋아해서 다행!^^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