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 주스&그린 스무디.
이런 여름에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요즘처럼 시원한 게 땡기는 계절엔
여러분은 어떤 주스 좋아하세요?
저는 주스보다는 아이스커피나 아이스티를 주로 마시는데요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 요런 주스 만들어 먹고 싶더라구요.ㅋㅋ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건강을 챙기게 되는..ㅋㅋ

사진만 봐도 꿀꺽 침이 넘어가는 주스와 스무디!
그린 주스와 스무디로 질병과 노화를 관리할 수 있다니
이렇게 좋을수가요.
야채나 과일을 참 좋아라하는데
샐러드 한접시를 먹으려면 좀 버겁거든요.
그런데 주스 한컵만 마시면 샐러드 한접시 이상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니 간편하고 좋네요.

그치만 준비해야할 재료들이 만만치 않다는 거!
블루베리, 브로콜리, 민들레잎, 고수, 민트, 로메인, 크레숑, 아보카도 등등
냉장고속 재료는 아니거든요.ㅠㅠ
아무튼
올 여름은 건강한 주스와 스무디로 시원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