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호박 카레를 해봤어요.
예전에 이숭기랑 한효주가 나왔던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에서 마지막회인가에서 둘이 이 단호박 카레를 만드는걸 보고
저는 좀 충격을 받았거든요.
카레라고하면 감자 양파 당근으로만 하는건줄 알고...ㅠㅠ
그때부터 카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달까요?
그런데 이 카레가 달달하면서 은근 맛나더라구요.
그 생각이 문득 나네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카레에 오징어도 넣고 끓이던데
여러분은 어떤 카레 주로 끓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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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5-04-25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달달한 카레가 좋더라구요.

저는 카레를 고형카레로 사용하고, 고구마, 사과, 당근, 양파 이렇게 넣고 해요.

기존 카레보다 훨씬 맛있고 부드럽더라구요.

책방꽃방 2015-04-25 17:54   좋아요 0 | URL
사과는 그냥 넣나요 아니면 갈아서?ㅋㅋ
우리 애들은 싫어하더라구여.ㅠㅠ
아무튼 단호박 카레 정말 달달하고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