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호박 카레를 해봤어요.예전에 이숭기랑 한효주가 나왔던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에서 마지막회인가에서 둘이 이 단호박 카레를 만드는걸 보고저는 좀 충격을 받았거든요.카레라고하면 감자 양파 당근으로만 하는건줄 알고...ㅠㅠ그때부터 카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달까요?그런데 이 카레가 달달하면서 은근 맛나더라구요.그 생각이 문득 나네요!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카레에 오징어도 넣고 끓이던데여러분은 어떤 카레 주로 끓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