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느질 요런거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 대상이군요.
어릴적에 엄마 옷 몰래 잘라서 인형 만들었다가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지금도 꼬물꼬물 손으로 뭔가를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이젠 이런 체험 같이 갈 아이가 없으니...
조카라도 끌고 가고 싶은 체험행사네요.
미세기에서 어린이 손바느질 책이 또 나왔군요.
전에 책이랑 저자는 같은데 그림그린 사람이 다르내요.
내용도 좀 달라졌는지 궁금한걸요.
착한 부록 만들기
알록달록 우정 팔찌
곰돌이 손인형
편리한 손가방
세가지 부록이 들어있군요.
예전 책에도 부록으로 바느질 도구가 들어 있었는데..
아이들용 안전 플라스틱 바늘이랑 바느질 연습장도 구멍 뚫어서 들어 있던 책인데
비슷한 구성인거 같네요.
아무튼 바느질 책은 아이들 소근육발달과 집중력에 좋구요 무엇보다 만드는 재미가 쏠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