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코스트 마티니클럽 1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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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가 정의의 편은 아니잖아. 책 전체에 간간이 숨어있는 선악구도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스파이 소설로는 재밌게 읽었다. 007영화를 보듯 즐기면 된다. 이번 편은 시리즈의 시작인 관계로 매기 버드의 과거와 함께 거의 원톱의 소설이 되었지만 다음 편에서는 마티니 클럽 전체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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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5-08-11 03: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스파이 소설이군요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 이 작가 책이 나온 거 봤군요 예전 동료와 마티니 클럽을 만드는군요 CIA는 일을 그만둬도 감시 받을지...


희선

바람돌이 2025-08-11 09:20   좋아요 0 | URL
지금 시리즈 2부인 여름 손님들 읽고 있어요. 감시받는건 아니고 예전에 했던 일의 후폭풍이 주 내용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