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맛은 없지만 정감있는도시랄까?
마차시 성당도 어부의 요새도 아담하고 정감있습니다
야경은 부다페스트가 최고라는데 버차니광장에서 바라보는 국회의사당은 도나우강에 떠 있는듯 아름다워요.
다만 오늘 하루종일 흐렸고 밤에는 안개가 더 짙어져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는 않네요
헝가리에서 처음 먹은 굴라쉬와 맥주는 한국인 입맛에 딱 맞습니다. 식당 물가가 너무 비싸 아침은 숙소에서 밥해먹고 점심은 간단하게 길거리음식으로, 저녁에나 식당 찾아가네요. 아마 앞으로 계속 이럴듯요
관광지 입장료와 식당 물가는 눈물납니다. ㅠㅠ
만족스러운 저녁식사 후 집으로 돌아오는길,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