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오는데요;;

나는 그 앞의 길모퉁이까지 걸어가서 버스 정류소 벤치에 앉아 아까 산 책의 헤라클레이토스에 관한 장을 읽었다. 그는 '만물은 강물처럼 흘러가고 아무것도 머물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파르메니데스는 '아무것도 변하는 것이 없으며 단순히 변한 것처럼 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어느 쪽도 내게는 재미있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까요, 아니면 변한 것처럼 보여도 결국 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까요??

투표기간 : 2006-11-02~2006-11-12 (현재 투표인원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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