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유곤 옮김 / 문학사상 / 200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키의 연작소설. 고베 지진을 소재로 했다는데.. 해설을 읽어보면 처음으로 3인칭 화자를 내세웠네, 드디어 현실에 눈을 떴네 어쩌네 하면서 대단한 평을 해놨는데 난 그냥 그랬다. 별루 하루키스럽지 않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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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23: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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