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의 마지막 연인의 두 주인공이 낳은 아들 다마히코의 첫사랑 이야기라 한다. 상대의 이름은 테트라.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퀼트로 만들어주는 작가라 한다.다른 대부분의 바나나님의 소설과 같이 현실성이 꽤 결여되어 있다. 그렇지만 때론 이런 비현실적이고 휘날리는 꽃잎 같은 이야기가 읽고 싶어질 때가 있다.배경이 하와이 빅아일랜드 섬이라 한다. 나도 그런 곳에 가서 살고 싶다. 그럼 좀 더 행복해지려나? 하고 뜬금없는 생각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