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가 좋아서 산 책인데 내용은 그저그렇다. 사진도 내 눈엔 그저 그렇고.작가의 마지막 말.. 하와이를 꿈으로 남겨놓지 말고 바로 비행기 티켓을 사서 떠나라고? 대체 안 그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바나나에 대한 어지간한 애착이 있는 분 아니면 사지 말기를 권하고 싶다. 판형도 엽서처럼 매우 작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