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란할 때 의욕이 떨어질 때 읽으면서 힘을 받았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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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로맨틱 코미디
노라 에프런 지음, 박산호 옮김 / 브리즈(토네이도) / 2007년 5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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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볍지만 글쓴이의 당당함과 투덜거림에 속이 시원해졌고 읽으면서 종종 폭소를 터뜨리게 되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던 책.
김용택의 교단일기- 살구꽃이 피는 학교에서
김용택 지음 / 김영사 / 2006년 5월
9,900원 → 8,91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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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학교에서 점심 시간마다 10분 정도씩 읽었다. 그러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올해 나를 지탱해 준 책이랄까.
무서록
이태준 지음 / 범우사 / 1999년 12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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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이상하게 그렇게 가을을 타는데 정제된 맑은 글들을 읽으면서 왠지 마음이 가라앉았달까.
가르칠 수 있는 용기- 출간 10주년 증보판
파커 J. 파머 지음, 이종인 옮김 / 한문화 / 2008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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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작년에 아이들과 학교 시스템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의욕이 저하되어 있을 때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렸다. 가르치는 자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너무나 근본적이고도 중요한 것을 말해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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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ny 2008-12-28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르칠 수 있는 용기라니! 제목만 봐도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알맹이 2008-12-29 13:26   좋아요 0 | URL
음! 여럿 앞에서 가르치는 사람은 무의식중으로 자신의 내면을 그들에게 투영하게 된다는- 그래서 나를 잘 알고 참모습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 설 때 진정한 영혼의 가르침이 이루어진다는..? 어설프게 요약하자면 뭐 그런 내용이야. 근데 아직 다는 못 읽었어;;

순오기 2008-12-31 0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르칠 수 있는 용기는 서재인이 우리 딸에게 선물해 주셨어요.^^
그러나 저는 아직 안 읽었다는...ㅜㅜ

알맹이 2009-01-02 14:22   좋아요 0 | URL
좋은 책이지요.. 저도 주변 선생님들께 추천 많이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