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물이 날 만큼 웃었다. 우리는 미쳤다고 할 만큼 중독되어 있었다. 레스토랑에 있던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을 보듯 우리를 쳐다
봤다. 어쨌든 그들이 옳았다. 우리는 록에 완전히 미쳐 있었고 그것이 자랑스럽다. 피트 타운센드가 말했듯이 "로큰롤이 문제를 해결해줄 순 없을지 몰라도 문제를 잊고 춤추게 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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