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아비
김애란 지음 / 창비 / 2005년 11월
구판절판


그러니 어떤 우연들은 11시 11분처럼, 혹은 4시 44분처럼 그렇게 다가오기도 한다.-120쪽

하여, 우리는 흐르는 물에 손을 베이지 않고도 칼을 씻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다.-1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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