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

 

달리기가 좋을까

걷기가 좋을까

 

넌 달리고

난 걷지

 

달리기도 좋고

걷기도 좋아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면 돼

 

 

 

희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cott 2022-05-22 12: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달리기 보다 걷기!

주변 사물들을 천천히 관망하며 걸을 수 있어서 걷기를 좋아 합니다!
희선님 주말!
화창한 날씨 속에
걷귀!

🏃‍♀️🏃‍♀️🏃‍♀️🏃‍♀️🏃‍♀️🏃‍♀️🏃‍♀️

희선 2022-05-25 23:48   좋아요 0 | URL
달리면서도 여러 가지 보겠지만 걸으면서 보는 게 더 좋기도 하죠 며칠 동안 별로 못 걸었네요 조금이라도 걸어야지 했는데...


희선

새파랑 2022-05-22 13: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걷기가 좋습니다~!! 달리기는 힘들다는 😅

희선 2022-05-25 23:49   좋아요 1 | URL
달리면 숨 차고 힘들지요 걷기도 빨리 걸으면 숨이 차겠습니다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고 하면 걷기도 좋은 운동이라고 하더군요


희선

페넬로페 2022-05-23 17: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걷기요.
달리면 어디가 아파요 ㅠㅠ

희선 2022-05-25 23:51   좋아요 1 | URL
달리기를 하고 어디 아프면 하면 안 되지요 걷는 건 괜찮지요


희선

페크pek0501 2022-05-24 16: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달리기보다 걷기가 좋아요. 음악 들으며 걷는 것도 좋고 뭔가 생각하면서 걷는 것도 좋고요.
걸으면 풍경이 바뀌는 것도 좋아요.^^

희선 2022-05-25 23:55   좋아요 0 | URL
걷기에 좋은 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름이라고 아주 못 걷는 건 아니지만, 이른 아침이나 해가 저물 무렵에 걸어야겠네요 걸으면서 자연을 만나기도 하니 좋지요 걷기에 좋은 곳이 많으면 좋을 텐데... 그런 곳이 아니어도 하늘을 보면 괜찮겠습니다


희선
 

 

 

 

마음을 지우고

마음을 비워도

여전히 남아 있어

 

모두 지우고

모두 비우고 싶은데

바닥에 눌러 붙었어

 

끈질겨

 

때론 끈질긴 마음이

도움이 되기도 해

끈질기게 버티고

끈질기게 살기

 

삶은 끈질기게 붙잡아

 

 

 

희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새파랑 2022-05-22 12:5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무리 비워도 완벽히 비울수는 없는 것 같아요 😅 그 힘이 어쩌면 살아가는 힘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희선 2022-05-25 23:29   좋아요 2 | URL
비우면 편하다는 걸 알아도 어떤 건 비우지 못해서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하겠습니다 그런 게 더 많으면 좋겠네요


희선

scott 2022-05-23 22: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삶은 끈질기게 붙잡아..]
끈질기게 살아 남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고군분투!ㅎㅎ
희선님 이번주도 활기차게 ^^

희선 2022-05-25 23:31   좋아요 2 | URL
이번주도 반이 다 가고 오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끈질기게 살아 남아도 즐겁게 살면 좋을 텐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기도 하네요


희선

페크pek0501 2022-05-24 16: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삶의 끈을 확 붙들어야죠. 끈에 휘둘리지 말고 말이죠..

희선 2022-05-25 23:36   좋아요 2 | URL
맞는 말씀입니다 삶의 끈을 붙들어도 거기에 휘둘리지 않으면 좋겠네요 페크 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희선

mini74 2022-05-25 09: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미련이 질긴 끈이 될때도 있는거 같아요 ㅠㅠ

희선 2022-05-25 23:38   좋아요 2 | URL
미련을 안 좋게만 생각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자신을 붙잡아주기도 할 테니...


희선
 
쓰는 기분
박연준 지음 / 현암사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읽을 때 묶여 있다가 쓸 때 해방된다.

 

 진정한 자유는 ‘창작 행위’에 있다.  (125쪽)

 

 

 책 제목인 ‘쓰는 기분’은 어떤 걸까. 나도 책을 보고 쓰거나 그냥 쓰기도 하지만 쓰는 기분이 뭔지 잘 모르겠어. 맨 앞에 쓴 것 같은 걸까. 책을 읽을 때 묶였던 마음이 쓰면 풀려나는 거. 그 말 맞는 것 같기도 해. 그래도 읽을 때도 재미있어. 아니 다 즐거운 건 아니지만. 하나도 모르는 걸 볼 때는 정말 답답해. 아는 게 하나도 없네 하는 생각도 들고. 모르면 알 때까지 보라고도 하는데, 내가 그런 건 해 본 적이 없군. 그때는 몰랐다가 시간이 흐르고 문득 그때 그건 그거였구나 깨닫기도 해. 난 그런 걸 더 좋아하는가 봐. 모르면 그냥 두고 언젠가 알면 좋고 모르면 마는 거지. 이건 글쓰기에 안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야 쓴다고 하니. 알고 싶어하는 마음 하니, 과학이 생각나는군.

 

 자신이 늘 생각하고 알고 싶어서 소설을 쓴다는 소설가도 있군. 나도 알고 싶은 거 없지 않아. ‘마음’. 마음을 알아서 뭐 할 건데 하면 대답할 말은 없어. 내 마음도 잘 모르겠고 다른 사람 마음은 더 모르겠어.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는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더군. 사람 마음은 단순하지 않고 복잡할까. 단순하다면 단순하고 복잡하다면 복잡한 것 같기도 해. 그런 마음을 쓰면 조금 알 수 있을까. 난 써도 있는 그대로 쓰는군. 은유는 없어. 그런 거 생각하고 쓴 적 있는데. 그건 쓰려고 하기보다 저절로 나오게 해야 할지도. 은유는 어쩐지 폼잡는 것 같기도 해.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니 그런 거 보면 그리 좋아하지 않는가 봐. 그걸 쓴 사람은 그런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텐데. 난 유머도 없어. 재미없는 사람이야. 많은 사람은 말 재미있게 하는 사람 좋아하잖아. 그렇다고 억지로 웃기고 싶지는 않아. 난 나대로 쓸래. 이런 고집 안 좋을까.

 

 몇해 동안 쓰기는 했지만 발전은 별로 없어. 글은 많이 써 봐야 안다 하지만 아직도 모르겠어. 이 책 《쓰는 기분》에서는 시를 중심으로 말해. 이걸 쓴 사람이 시인이거든. 시집은 못 봤어. 시는 학교 다닐 때 국어 글짓기 시간에 처음 써 봤던 것 같아. 시를 잘 모르고 썼지. 지금도 잘 몰라. 앞으로도 잘 모를 것 같아. 그런데도 시 같지 않은 시를 쓰겠지. 얼마전에 정여울 책 《끝까지 쓰는 용기》를 보고 앞으로는 책 좀 잘 봐야지 했는데, 그건 생각만 하고 만 것 같아. 이렇게 말하면 그대로 될지도 모를 텐데. 잘 안 되어도 책을 잘 보고 쓰려는 생각은 갖고 있는 게 좋겠지. 비록 정여울 만큼 애써서 쓰지 못한다 해도. 이건 게을러서 그렇겠지. 아니 게으른 것도 있지만 난 그렇게 괜찮고 놀라운 생각 못해. 아주 가끔 할 때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가끔이라도 하면 좋겠군.

 

 

 어떤 일을 오랜 시간 한 사람, 그 일만을 줄곧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일이 삶이 됩니다. 열렬히 써본 사람, 쓰는 재미를 알게 된 사람은 결코 ‘읽는 사람’으로만 머무르려 하지 않을 거예요. 시인이나 작가가 되지 않더라도 그는 ‘쓰는 사람’으로 살게 될 거예요.  (213쪽)

 

 

 시를 쓰려는 사람한테 하는 말도 있지만, 그냥 쓰는 사람한테 하는 말도 있군. ‘열렬히 써본 사람’이라는 말은 조금 찔리는군. 난 그렇게 열렬히 써 보지 않았어. 잘 못 써도 쓰는 재미는 조금 알기도 해. 쓰는 재미가 뭐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 어려워. 이런 물음에 대답이 술술 나와야 할지도 모를 텐데. 쓰는 재미는 뭘까. 쓰기 전에는 쓸 게 하나도 없어도 쓰다보면 쓸 게 조금씩 떠오르기도 해. 많지는 않지만. 잘 몰랐던 걸 알게 되기도 하고, 생각도 조금 정리되는 것 같아. 다른 것도 좀 정리하면 좋을 텐데. 쓰는 재미를 조금 안다고 말했는데, 내가 아는 건 아주 조금인 듯해. 더 알려면 쓰기말고 할 게 없겠지.

 

 난 작가와 시인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나도 ‘쓰는 사람’이고 싶어. 많은 사람이 쓰는 사람이면 괜찮지 않을까. 안 좋은 생각으로 흐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쓰면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할 때가 더 많더라고. 어떤 사람도 많은 사람이 쓰기를 바라던데. 언젠가 라디오 방송에서 얼핏 들은 거야. 그런 건 적어둬야 하는데, 난 늘 지나고 나서 적어둘걸 하는군. 적어두기 잘 안 해. 마음에 담아두기로 할게. 마음에 정확하게 담아두지 못하면서 이런 말을 했군. 들은 거 잘 기억하지 못하면 또 어때. 내가 이렇다니까. 그래도 쓰는 사람으로 살까 해.

 

 

 

희선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넬로페 2022-05-20 15: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첫 문장 넘 좋아요.
똑같은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데도 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니 정말 우리에겐 마음이 있고 그것도 모두 특별하고 다르겠죠.
그래서 남의 마음을 모르는게 당연할 수도 있겠어요.
맘은 행동으로 표현되니 우리는 사실 그것으로 마음을 넘겨짚을 수밖에 없을지도 모르죠^^
희선님, 작가나 시인이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저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희선 2022-05-22 00:37   좋아요 1 | URL
같은 책을 봐도 조금 다르게 생각하기도 하는군요 다르게 살아서 그렇겠습니다 비슷한 걸 느낄 때도 있지만, 그런 책은 많은 사람한테 읽힐 것 같네요 고전이 그렇겠습니다 고전이라 해도 다르게 받아들이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대에 따라 다르게 여기기도 하네요 마음을 글로 나타낸 걸 보면 조금은 알기도 하는데, 실제 사람은 행동을 보고 알아야 하겠습니다 잘 보면 알기도 하죠

페넬로페 님 고맙습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5-20 19: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가끔 책을 읽다가 어떤 문장은 기억에 남는데, 다 읽고 나서 보면 그 문장이 광고 카피처럼 앞뒤 표지나 띠지에 있을 때가 있어요. 표지의 저 문장도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희선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희선 2022-05-22 00:42   좋아요 2 | URL
저 말이 괜찮은 말이어서 썼겠습니다 책을 읽을 때도 자유로움을 느끼겠지만, 쓸 때 더 마음이 편할지도 모르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쓰면...

어느새 주말 하루가 가고 하루 남았습니다 서니데이 님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희선

mini74 2022-05-20 21: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희선님은 이미 충분히 쓰는 사람이시죠 ~ 저도 저 첫문장 맘에 와닿아요. 근데 전 ㅠㅠ 쓸때도 뭔가에 매번 묶인 기분입니다.ㅠㅠ

희선 2022-05-22 00:48   좋아요 1 | URL
쓰려고 할 때 그런 마음이 들기는 하죠 쓰고 나면 좀 낫지 않나 싶어요 그것 때문에 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상한 걸지도... 미니 님 좋은 꿈 꾸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

양 천마리

 

눈을 감고 양을 세어도

정신은 말똥말똥

잠은 어디로 가 버린 걸까

 

돌아와 잠아

 

양들이 머릿속에서 뛰어다녀

양을 잡을 수 없어

양도 한마리 두마리 어디론가 사라져 가

잠을 따라갔나 봐

 

 

 

 

*잠이 자꾸 와서 반대로 썼다. 막상 자려고 하면 잠이 안 오는구나.

 

 

 

희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새파랑 2022-05-20 07:5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누워서 두껍고 어려운 책 읽으면 바로 잘 수 있습니다 ^^

희선 2022-05-22 00:09   좋아요 2 | URL
누워서 책 보기 힘들어요 어려운 책 하나라도 사야 할까 싶네요


희선

페넬로페 2022-05-20 15: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는 신기하게도 숫자 하나, 둘, 셋~~
이렇게 세다보면 잠이 들어요^^
읽기 어려운 책도 강추예요.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와 그냥 자요~~

희선 2022-05-22 00:12   좋아요 2 | URL
잠이 아주 안 올 때는 숫자를 세어 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잠이 안 와요 그래도 요새는 잠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말하면 다시 잠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이런 생각을 안 하는 게 좋겠습니다 읽기 어려운 책 뭐가 좋을지...


희선

그레이스 2022-05-20 16: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누워서 목장을 경영하신걸로!^^
생각을 멈춰야 잠이 오더라구요
제 경우는 좋아하는 시편을 암송하죠

희선 2022-05-22 00:16   좋아요 1 | URL
왜 잠이 안 올 때 양을 세게 됐을까요 양털이 폭신폭신해서 잠이 잘 올 것 같아서 그런 건가 싶네요 잘 때는 여러 가지 쓸데없는 생각 안 하는 게 좋겠지요 그레이스 님은 좋아하는 시편을 외시다니 멋지네요


희선

mini74 2022-05-20 21: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잃어버린 잠을 찾아서 인가요 양을 찾아서인가요. 오늘은 시가 귀여워요

희선 2022-05-22 00:17   좋아요 1 | URL
잃어버린 잠을 찾아서,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좋네요 하루키는 양을 쫓는 모험을 썼네요


희선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시 생각하면 그건 그리

늦은 건 아닐지도 몰라

더 늦을 수도 있었잖아

 

시간이 흐르고 생각하면

어떤 건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아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건

죽음뿐이겠지만

정해진 일도 있겠지

 

죽음은 누구한테나 찾아와

그때까지 자신한테 다가오는 일

잘 만나

 

 

 

희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cott 2022-05-19 23: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건

죽음뿐.....

언제 일지 모를 그 날 까지

건강하게 ^^

희선 2022-05-20 00:55   좋아요 2 | URL
건강하게 살다 죽으면 좋을 텐데... 죽음이 찾아오면 힘이 빠지겠지요 건강하려면 운동하기... 운동 잘 안 하지만, 걷기라도 가끔 해야겠습니다 scott 님도 걷기 즐겁게 하세요


희선

그레이스 2022-05-20 01: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 잘 만나요~
우리!

희선 2022-05-20 03:26   좋아요 2 | URL
정말 그래야 할 텐데... 안 좋은 건 지나고 나서야 좀 더 다르게 생각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기도 하는군요 나중에라도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을지...


희선

새파랑 2022-05-20 07: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언젠가 일어날 일이더라도 그 과정도 중요한거 같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기대도 되는것 같아요~!!

희선 2022-05-22 00:04   좋아요 2 | URL
어떤 일은 기대되기도 하겠습니다 그런 일이 더 많다면 좋을 텐데... 제가 이렇습니다 좋게 여기기보다 안 좋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거다 하는... 그런 것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희선

mini74 2022-05-20 21: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잘 만나자는 말 참 좋네요. 다가오는 일들 잘 만나고 잘 헤어지길 *^^*

희선 2022-05-22 00:07   좋아요 1 | URL
어쩐지 잘 만나면 잘 헤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요즘은 제대로 헤어지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스토킹을 한다고...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도 잘 해야 하는데...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