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이름은 궁예가 처음 지었던 이름인 고려로 돌아갔다.
국호는 고려,
연호는 천수라하겠노라! - P55

개태사
태조 왕건이 후백제군을 정벌하고 후삼국 통일을 이룬 기념으로 세운 절이다. 936년 짓기 시작해 4년 만에 완공된 개태사의 낙성식에서 왕건이 직접 절의 이름을 지었다. 충청남도 논산시 소재 - P66

삼한의 통일 여부는견훤과의 쟁패에 달렸지. - P69

무너져가는 신라는 세력으로선 의미가 없어.
하지만 그 상징성은 무시할 수가 없단 말씀야. - P6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끔찍한 상황이야……… - P10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독백이 좀 길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갑자기 무라슈키나가 고개를 들며 말했다.
파벨 바실리치는 그 독백을 듣고 있지 않았다. 
당황한그는 마치 숙녀가 아니라 자신이 그 독백을 쓰기라도 한듯 변명하는 투로 말했다.
「아닙니다, 아니에요, 뭐랄까, 아주 좋은데요 ………」 - P85

<인생에서 사람보다 더 소중한 건 없어!> - P92

「좋은 일만 기억해 주세요! 모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P94

사람들이 당신이나 당신 아버님 같기만 하다면 세상살이가 항상 명절날 같을 겁니다. 이곳 사람들 모두가 대단해요! 참으로 소박하고 정이 많고 꾸밈없는 분들입니다 - P9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5,000년 역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리잡은 것은 조선, 한, 고려 이 셋이다. 조선이 가장 먼저 나오고 뒤이어 한, 고려가 나왔는데 공교롭게도 오늘날에 모두 쓰이고 있다. 남과 북이 각각 한과 조선을 국호로  삼았고 나라 밖에선 남과 북을 통칭해 ‘코리아(Korea)‘라고 부른다. 코리아는 곧 고려로, 우리가 세계에 알려진 것이 고려 때임을 알게 해준다. <머리말 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