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
김희경 지음,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 창비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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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 법을 보여준 책.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는 마음을 그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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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림자
이윤기 지음 / 민음사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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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장. 더 이상 그의 글(새로운 글)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이 슬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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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왜 쓰는가
제임스 A. 미치너 지음, 이종인 옮김 / 예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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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설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가슴에 불을 지르는 것이다.」라는데 어떻게 안읽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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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글쓰기 - 기억을 회고록으로, 아이디어를 에세이로, 삶을 문학으로 담는 법
빌 루어바흐.크리스틴 케클러 지음, 홍선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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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글쓰기 책. 글쓰기 책을 읽으면 글을 쓰고 싶어진다는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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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림책
헤르타 뮐러.밀란 쿤데라 외 지음,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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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자유다. 양탄자도 되고, 거인도 되고, 캔버스도 되고, 거울도 되고.. 모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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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고래논술토론 2011-05-3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서 많이 와닿진 않더라고요. 어쩐지 다시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디다 뒀을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