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마스터 클래스 ㅣ 마스터 클래스
백지혜 지음, 정멜멜 사진 / 세미콜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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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 건너뛰려다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쓴 김하나 작가가 쓴 추천사를 보고 샀다. ‘누가 채식이 순하고 착한 음식이라고 했던가?‘ 순하고 착하다니.. 진짜 누가 그럽니까? 채소가 얼마나 까다롭고 예민한 재룐데요! (입맛은 이미 마스터ㅡ..ㅡ) 사진 많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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