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 눈보라 휘몰아치는 밤, 뒤바뀐 사랑의 운명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심지은 옮김 / 녹색광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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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꺼이 책을 빌려주었고 돌려달라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았다. 대신 자기가 빌린 책 또한 그 주인에게 돌려준 적이 없었다.(22쪽)‘ 아하하하. 어찌나 웃었는지.. 나는 도저히 이런 사람이 될 수 없겠지만, 만약 이웃에 있다면...(있다면? 누가 알아. 있는데 아직 못 만난 것일지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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